00:00때이른 더위에 반갑지 않은 손님이 일찍도 찾아왔습니다.
00:05서울의 첫 모기주의보가 발령됐는데요.
00:08모기 퇴치 작업도 시작됐습니다.
00:10김서래 기자입니다.
00:14노란 조끼를 입은 주민들이 모기 살충제 가든 카트를 밀고 바쁘게 움직입니다.
00:21놀이터와 화단 근처 우수관에 살충제를 뿌리자 숨어있던 모기가 하나 둘 올라옵니다.
00:27더워진 날씨에 모기 개체수가 늘면서 주민들이 직접 방역에 나선 겁니다.
00:46서울은 벌써 올해 첫 모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00:50하루 평균 모기 개체수를 1부터 100가지 지수로 환산해 총 4단계로 예보를 하는데 3단계 주의 단계에 해당하는 겁니다.
01:01단독주택의 경우 집안에서 모기가 하루에 2마리에서 4마리 발견되는 수준입니다.
01:08모기 활동지수가 가장 높은 4단계 불쾌지수 진입 시기도 매년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01:144월 달도 상당히 더웠잖아요. 그러니까 모기들도 빨리 나오고 모기 양들이 많아지는 거죠.
01:23질병청은 모기로 전염되는 일본 내염주의보 발령 시기도 매년 앞당겨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김설희입니다.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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