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있는 최대 격전지 수도권 이재명 김문수 두 후보의 격차는 줄어들고 있지만
00:07여전히 이 후보가 두 자릿수 차이로 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00:14오늘 발표된 대선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 중 서울 지역 결과입니다.
00:20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6%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5%로 집계됐습니다.
00:27두 후보의 격차가 일주일 새 절반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이재명 후보가 두 자릿수로 앞서는 겁니다.
00:35인천 경기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48%로 지난주보다 하락했습니다.
00:41반면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각각 32%와 10%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올랐습니다.
00:50그럼에도 이 후보의 지지율이 김문수 이준석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한 것보다 많습니다.
00:57두 후보가 맹추격하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는 여전히 이 후보가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01:04민주당은 곧비를 바짝 죄는 분위기입니다.
01:07여론조사 응답자 중 보수층이 진보층보다 많아 실제 여론을 반영하지 못했을 측면이 있다면서도
01:14민주당 지지층이 다소 이완된 측면이 있다며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01:19오늘부터 1, 2, 3 투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합니다.
01:24기호 1번 이재명 후보에게 세 표만 더 필요하다는, 세 표가 더 필요하다는 간절한 호소이기도 합니다.
01:33국민의힘은 갈 길이 멀다며 중도 확장 전략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01:37당 내부적으로 서울은 50%, 경기는 45% 득표율을 목표로 반드시 역전하겠다는 전략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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