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원 특별자치도의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00:07행정기관과 농민이 농자재값을 반반씩 부담에서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인데요.
00:14강원도가 처음에 도입했고 이후에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00:19강경모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3농자재를 구입한 농민이 직원에게 신용카드를 건넵니다.
00:27그런데 구입한 3개 품목 중 2개가 반값입니다.
00:32강원 특별자치도가 지난 2023년부터 시행한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혜택을 받는 겁니다.
00:39농민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사업이 도입된 건 전국 최초입니다.
00:46올해는 사업 대상자 선정 시기를 앞당기고 경장 면적 1만 5천 제곱미터 미만에서
00:521만 5천 제곱미터 이상인 농가까지 대상을 늘리는 등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00:58농민들은 만족스럽다는 반응입니다.
01:00사업의 효과가 입증되면서 다른 지자체들도 비슷한 사업을 도입하는 등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01:20반응이 굉장히 좋아서 지금 앞으로는 이런 지원 폭을 더 늘려서 지원 금액을 늘려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01:31강원도 사업이 이제 전국적으로도 점점 늘어나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01:36김진태 강원지사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직접 돕는 한편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추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01:48앞으로도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폭과 지원 금액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1:55채널A 뉴스 강원지사는 본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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