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내홍을 겪으면서 범보수 진영을 아우르는 빅텐트 구상도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00:07대선 후보 등록을 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독자 행보를 가속하고 있고,
00:12세밀의 민주당 이낙연 상임 보문은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00:17김유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1중앙선관일이 직접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00:26국민의힘과 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00:30지금 개혐으로 국민들을 위협에 빠뜨렸던 그런 세력도 심판받아야 하고,
00:37기고판장에서 3권분리까지 위협하려고 하는 또 다른 세력이 있습니다.
00:42그 두 세력을 막아내고.
00:45특히 국민의힘 후보 교체 자태를 두고선 대선 후보를 놓고 동종정과를 또 싸울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했습니다.
00:533년 전 국민의힘 당대표였던 자신이 축출됐던 상황에 빗대 비판을 이어간 겁니다.
01:00이 후보는 이제 개혁신당으로 이재명과 정면 승부하자면서 독자 행보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01:06오늘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세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은 다른 사람의 선거도 돕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1:16이 고문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국민의힘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01:23개헌의 공감대로 한덕수 예비 후보와 물밑소통을 해온 이 고문이 국민의힘 내용이 심화되자 빅텐트 합류설에 선을 그은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01:32한덕수 표 빅텐트 구상이 어려워졌다는 지적과 함께 추후 통합 행보를 통해 반전을 도모할 수 있을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01:42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01:44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