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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길 무너진 거 아니야 ?
ㄴ저길 어떻게 가라고;;"
모험가의 협곡, 다크 밸리! 7km 절벽 길을 통과하라!

#강철지구 #김민준 #정종현 #튀르키예 #아나톨리아 #레벤트협곡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금요일 밤 0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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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른쪽. 오른쪽 붙어도 돼요. 좀더. 오른쪽. 오른쪽 좀더 가도 되고.
00:07여기 가도 되고.
00:10우와. 우와. 갈 수 있나 이거. 가도 되나 이거. 진짜 불안불안한데.
00:17내가 차로 이런 길 가보는 게 진짜 처음인 것 같다.
00:22저 길 무너진 거야 이거. 와. 저기 못 가.
00:32잠깐만. 일단 가보자. 진짜 험한 길은 지금부터입니다.
00:38잠깐만 이거 지나가지나 이거. 그러니까. 가지겠지.
00:43옆 볼 때 다 끊는 거야 이거.
00:47이거 무머한 도전 아니야 혹시.
00:50내가 지금 약간 운전 실력에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것 같다.
00:53좋네. 아찔하다. 와. 나도 지금 아찔하다.
01:02살살. 와 이거 미쳤는데 길.
01:07이 좁은 암벽 틈 사이가 찻길이라뇨.
01:12등줄기가 오싹하고 운전딸을 잡은 손에선 식은땀이 납니다.
01:17와. 통과했어.
01:24도로가 있는 것도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01:27자체가 좀 비현실적으로.
01:37여기 협곡 건설하는데.
01:39네.
01:40132년 걸렸어요. 수작업으로.
01:43이 도로 길을 만드는 데 132년이 걸렸다고요.
01:46네. 수작업으로.
01:47와 대박.
01:48사람 손으로 했다고 이걸.
01:52건설 기간만 132년.
01:55오직 사람 손으로 만든 길.
01:58길의 길이는 7km.
02:01통과하는 동굴 터널만 38개에 다다릅니다.
02:04야 이제 뭐 동굴 나왔는데.
02:11엄청 살살 타.
02:13와 물 떨어지네.
02:14터널 맞네.
02:15와 동굴 진짜.
02:16와.
02:17터널 내부는 한낮인데도 짙은 어둠 속.
02:24불빛 한 점이 없습니다.
02:26밤되면 내왔대 여기는.
02:28못 온다.
02:29오면 안 된다.
02:30그냥 진짜 다크 그 자체다.
02:32어둠을 밝혀주는 유일한 창구는.
02:38빛을 얻기 위해 중간중간 뚫어놓은 바위 구멍입니다.
02:44옆에 이 절벽 산이 터널의 중간중간 구멍을 보이는 게 진짜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02:55동굴 너머의 협곡 풍경이 궁금해진 민중과 종현.
03:00무언가에 홀린 듯 차를 세우고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03:07이야 좋다.
03:09하하하하하하하하
03:13호우!
03:16호우!
03:18여기서 위로 보는 게 멋있네.
03:22진짜 와서 보면 어지러웠습니다.
03:23어지러울 정도 이게 크다 해야 되나 이게.
03:25här.
03:40이여vé
03:43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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