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굴집의 모습
00:02동굴집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요?
00:08동굴집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요?
00:19생각했던 동굴집의 모습과는 영 딴판입니다
00:27냉장고도 없는데?
00:29집이 좋은데?
00:31와, 이거 바위!
00:33바위 그대로!
00:39집 내부는 따뜻하고 아늑한 기운이 감도는 평범한 가정집입니다.
00:51이곳이 동그림을 알려주는 것은 천장의 바위들!
00:57동굴집의 주인은 80년 넘게 이곳에 살고 있는 쿠르트 할아버지입니다.
01:13안주인 할머니도 시집온 뒤로는 평생 동굴집에서 살았답니다.
01:19동굴은...
01:21동굴집의 주인은...
01:23종현, 민준.
01:25뭐 이렇게 얘기해주지?
01:27그런데 집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했던 장소에 집이 있는데
01:31완전 다 갖춰져 있어서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01:37할아버지는 이 동굴집에서 태어났습니다.
02:02한때는 이 동굴집에서 20명이 넘는 대가족이 함께 살았습니다.
02:08쿠르트 할아버지가 조상으로부터 대를 이어 물려받은 집입니다.
02:13거실방 뒤로는 동굴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만든 부엌이 있습니다.
02:14거실방 뒤로는 동굴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만든 부엌이 있습니다.
02:15동굴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만든 부엌이 있습니다.
02:16여기 들어오자마자 서늘해.
02:17여기 들어오자마자 서늘해.
02:18와, 춥다.
02:19냉장고 맞네.
02:20수도.
02:21수도.
02:22와.
02:23이게 산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02:24산에서 내려오는 거죠.
02:25산에서.
02:26와.
02:27산에서.
02:28수.
02:29마.
02:30수.
02:31와.
02:32완전히 약수다, 약수.
02:33와.
02:34여기 봐봐.
02:35여기 봐봐.
02:36이거 완전히 드러나있어.
02:37돌.
02:38와.
02:39바위야.
02:40그냥.
02:41와.
02:42바위야.
02:43내 마음.
02:44여기서 살아야겠다.
02:45집안에 자연이 있네.
02:46그냥.
02:47집안에 자연이 있네.
02:48그냥.
02:49각종 살림살이는 물론 수도와 전기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동굴집.
02:51동굴집.
02:52동굴집.
02:53동굴집.
02:54동굴집.
02:55와.
02:56춥다.
02:57냉장고 맞네.
02:58수도.
02:59와.
03:00이게 산에서 내려오는 거죠.
03:01마.
03:02마.
03:03마.
03:04마.
03:05마.
03:06마.
03:07마.
03:08마.
03:09마.
03:10마.
03:11마.
03:12마.
03:13마.
03:14마.
03:15마.
03:16마.
03:17마.
03:18마.
03:19마.
03:20마.
03:21마.
03:22마.
03:23마.
03:24마.
03:25마.
03:26마.
03:27마.
03:28마.
03:29마.
03:30마.
03:31마.
03:32마.
03:33마.
03:34마.
03:35마.
03:36마.
03:37마.
03:38마.
03:39마.
03:40마.
03:41마.
03:42마.
03:43마.
03:44강철 여행자에게는 가장 특별한 숙소가 아닐까요?
04:14잠자리에 들기 전 씻기 위해 찾은 동굴집의 세면장 깊은 동굴 속 어딘가에 있는 약수터 같기도 합니다
04:30세면장 뒤로는 또 다른 동굴로 이어집니다
04:46좁은 안반 틈 사이로 천연 동굴수가 쉼없이 흘러들고 있습니다
05:00매일 퍼내도 줄지 않는 안반수가 동굴집의 식수이자 생활용수입니다
05:09물이 워낙 차가워서 민준씨 정신이 번쩍 들 것 같은데요
05:23잠이 다 깨는데? 잘나고 씻었는데
05:31먹지 마세요
05:33피부에 양보하세요
05:35피부에 양보하세요
05:41들어가자 들어가자 잘 자겼다
05:43깨운하다
05:45물이 깨끗해야 그런가
05:47기분이 좋다
05:49기분이 좋아지는데
05:51너무 신기한데
05:53돌 밖에 없는데 어디서 물이 나올까
05:57알수록 신기한 동굴집
06:01옆에 있는 거 이것도 써도 될 것 같은데
06:03쿠션
06:05한여름엔 선풍기 하나 없이도 살 수 있다지만
06:07난로까지
06:09기온이 떨어지는 밤에는 꽤 쌀쌀해집니다
06:13할머니가 두꺼운 이불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네요
06:19와
06:21이거 옷 입고 자면
06:23이 정도면 호텔입니다 호텔
06:25감사합니다
06:29안녕히 주무세요
06:31안녕히 주무십시오
06:33안녕히 주무십시오
06:35안녕히 주무십시오
06:37안녕히 주무십시오
06:39이건 뭐
06:41야 너무 좋은데?
06:43약간 어렸을 때 친척집 놀러간 느낌이다
06:45외할머니댁 이런 데 놀러가가지고
06:47약간 그런 느낌
06:49이 처마도 그렇고
06:51이제 좀 불 좀 꺼 주시면 안될까요?
06:57반짝이는 협곡의 밤하늘이 동굴집의 밤을 포근히 덮어줍니다
07:01반짝이는 협곡의 밤하늘이 동굴집의 밤을 포근히 덮어줍니다
07:05반짝이는 협곡의 밤하늘이 동굴집의 밤을 포근히 덮어줍니다
07: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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