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당초 5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가맹점 상생 지원책을 300억 원 규모로 늘려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9일 더본코리아는 이미 시행 중인 긴급 지원책 규모가 5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확대됐다며
00:17이는 가맹점과 함께 나누겠다는 백 대표의 강한 상생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4앞서 연돈 볼카츠 점주들은 더본코리아가 발표한 50억 원 규모의 지원책에 대해
00:28더본코리아 가맹점이 3천여 개라고 들었는데 단순히 50억 원을 나누면 매장당 한 150만 원에서 160만 원 선이라며
00:36매출이 높은 매장은 훨씬 더 많은 베네핏을 받고 너무 낮은 매장은 베네핏이 적다.
00:43저희 쪽에서는 지원책이 너무 작다는 정도밖에 인지할 수 없어서 크게 와닿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00:50이에 300억 원으로 확대해 시행되는 상생 지원책에는 이미 시행 중인 로열티 면제와 식자재 가격 할인 외에도
00:57팀메뉴 출시 마케팅과 멤버십, 공동 마케팅 강화, 통합 멤버십 구축, 브랜드 할인 강화 등
01:04실질적으로 고객의 방문을 늘리는 방안이 포함될 방침입니다.
01:08백 대표는 점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구상하기 위해
01:12앞서 홍콩 반전과 백다방, 롤린파스타 점주와 간담회를 열고 논의했고
01:17추후 모든 브랜드 가맹점주와 만나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01:22아울러 임직원과 대책회의를 열어 간담회에서 파악한 현장의 애로사항 개선을 지시했으며
01:28가맹점과의 소통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01:31현장에서 속도감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01:36백 대표는 한 분의 가맹점주도 뒤처지지 않도록 반드시 함께 가겠다며
01:40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단발성 지원을 넘어 통합 멤버십 구축,
01:44브랜드 디자인 개선, 트렌디한 메뉴 개발 등
01:47가맹점 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52한 분의 가맹점 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