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축구 K리그 선두 대전과 2위 전북의 맞대결이 한 골씩 주고받는 공방 끝에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00:08대전은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42분 전진 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00:15후반 추가 시간 김인균이 급적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대1로 비겼습니다.
00:20서울과 안양의 연고지 더비에서는 후반 6분 안양 마테우스가 먼저 선제골을 넣었지만
00:25후반 35분 서울 문선민이 동정쿨골을 넣으면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00:31최하위 대결로 관심을 끈 수원 경기에서는 수원FC가 대구의 한 골차로 승리했고
00:37강원은 제주를 3연패에 빠뜨리며 3대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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