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의 투톱은 각각 중원과 부산을 찾아 무당층 잡기에 총력전을 폈습니다.
00:06국민의힘이 많이 부족했다면서도 대통령의 죄 지우기와 부동산 실정을 주장하며 심판론을 호소했습니다.
00:13계속해서 부장원 기자입니다.
00:1713일간 외열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고향이자 민심의 바로미터 충청에서 섬압을 올렸습니다.
00:24당 색깔 빨간 잠바 차림으로 대전과 공주, 아산 골목골목을 종횡무진 누비고 넙죽 큰 절도 올리며 효심을 두드렸습니다.
00:33공주 유세 중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마주치자 환성을 유도하며 신경전에 나선 장 대표는
00:45트럭 위 마이크를 잡고는 한층 더 거칠게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한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01:04투톱의 다른 축 송원서 원내대표는 대국민 기자회견으로 신호탄을 쐈습니다.
01:09국민의힘이 부족한 점도 많고 실망도 드렸지만 민주당이 승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한 번만 더 생각해달라며 심판론을 호소했습니다.
01:17대통령 범죄 없애기 특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01:24이것만은 막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01:28이후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와 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북구가 보궐선거 유세 현장을 찾아 전폭 지원에 나섰습니다.
01:36보수 결제 움직임 속에 당내 투톱은 무당층 스윙보터가 많은 곳에서
01:40막판 대역전을 위한 표심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거로 보입니다.
01:44YTN 부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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