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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저는 30살 차이가 나도 형이라 불러요 ㅋㅋ"
21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김준수와 정동원의 찐 우♥정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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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여기에서 누가 제일 선배예요?
00:03연차 그 데뷔...
00:04여기지, 준수 형이네.
00:05아, 그래요?
00:06방송에 처음에 동반식이 이름으로서
00:09비친 건 2003년인데
00:112003년 겨울이야.
00:1410월 26일.
00:15그러면 저희가 2005년 6월이니까
00:181년 이상 차이 나요.
00:19그래도 1년 이상 차이 나요.
00:20완전 선배.
00:21그럼 두 그룹이 동시대 활동했던 건가?
00:27그렇죠.
00:27우리가 볼 때 WS공인은 좀 더 왕자 느낌?
00:31좀 신사 같은...
00:33뭐랄까, 약간 내 시선에는 조금 더 있는 집 자식들이...
00:40오, 근데 그런 느낌이 약간...
00:43근데 맞는 표현이신 것 같아.
00:44그런 느낌이었어, 내가 볼 때.
00:46애들 다 머플러 하는 느낌.
00:47맞아요, 망 떠두르고 막...
00:48I should keep you my love
00:51난 네가 좋은 건 I love you forever
00:55우리는 막 구멍 송송 뚫려있고 약간 망사한 느낌이라는 거.
00:58형 내가 오히려 좀 와일드했다.
01:00그랬던 이미지야, 내가 생각했을 때는.
01:02근데 이제 형은 뮤지컬로 해도 내가 선배야.
01:05우와...
01:06아니 형이 몇 년도에 시작한 거예요?
01:072010년.
01:08몇 개월 빨리.
01:09여기가 1월이고, 나는 7월.
01:12무려 6개월이나 차이 나기 때문에.
01:14되게 자신 있게 얻어먹을 수 있고.
01:16왜냐면 선배님이니까 선배님이 해주시는 거니까.
01:18그래도 또 연장자가...
01:20아니 아니요.
01:21저는 저보다 어린 친구들도 데뷔하고 하잖아요.
01:24그래서 되게 나도 연차가 좀 쌓였는데 이러고 있었거든요.
01:27선배님.
01:28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여기 오니까 아직 완전 꼬시래기네요, 그냥.
01:32너 19살이면 그동안 우리 활동한 게 더 길어.
01:35그러니까요.
01:36제가 산 인생보다.
01:37그러네.
01:3723년 됐죠?
01:38그치, 그치.
01:3920년.
01:40없었어.
01:41없었어요.
01:41저 2003년에 태어난 전이에요.
01:43이 세상에 아직 빛을 보기 전이야.
01:45영양분이었어요, 영양분.
01:46영양분, 영양분.
01:48영양분, 영양분이었어요.
01:50맨날 하는 말이, 준수가 하는 말이.
01:52형을 처음 알았을 때가 제일 나이 들어 보였다고.
01:55없었어.
01:55어떤 느낌이었길래?
01:57그러니까 좋은 건데 지금 더 젊어 보인다는 건데.
02:00그치, 그치.
02:02뮤지컬에 산 증인 같은 분이 남편이니까.
02:06그게 선입견일 수도 있겠지만 당연히 나보다 더 선배고.
02:08이런 느낌으로.
02:09하라고 보니까 당연히 나이가 많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나랑 뭐...
02:13세, 세 살 차이?
02:14형, 몇 살이에요?
02:16어?
02:18나 43.
02:20진짜로요?
02:21나 형 15인 줄 알았어.
02:22아이 씨...
02:24잠깐만 끊어주세요.
02:25나 지금까지...
02:2715인 줄 알았어.
02:28잡아, 너도 나도 잡고 있지.
02:29아니, 그 얘기하면...
02:31나 38인 줄 알았어.
02:32그러니까 나도 기대하는 게 있잖아.
02:33나의 차이를 좀 있는 줄 알았어.
02:35대화의 흐름상 망제다.
02:37어, 형 딱 흐름상.
02:39와, 38 뭐 이런 건 안...
02:41됐어요.
02:42늦었어요.
02:43동원이의 날 몇 살 차이지?
02:45형이 86년, 6년생이면 저랑 21살...
02:50띠동가 한 점 넘었네.
02:51그러면 궁금한 게
02:54동원이가 호칭을 정하는 기준이 뭘까가 난 너무 궁금해.
02:5813살 때 6학년, 중학교 1학년, 이때는
03:01삼촌 삼촌 해도 되게 귀엽다고 좋아하고 했었어요.
03:05그때 나도 삼촌이었어.
03:06그럴 수도 있어요.
03:07삼촌이나 불렀었어.
03:08나이 때는 우리의 삼촌 다 맞지.
03:10그때 삼촌이었어.
03:12이제 조금 나이 먹고 하면서
03:14삼촌 삼촌 하니까
03:15상대방도 조금...
03:17삼촌 소리 듣는 게 좀 그렇고
03:19웬만하면 이제 저랑 한 30살 차이가 나도
03:22형이라고 하기 좀 그러면 형님.
03:24형님.
03:24아, 좋다.
03:26그리고 좀 편하게 형이라 할 수 있으면 그냥 형.
03:29그렇게 바뀌었죠, 조금.
03:32근데 동원이는 일을, 사회생활을 빨리 하다 보니까
03:3620년, 30년 많은 형들 많잖아.
03:38그렇죠.
03:39지금 이제 자기 세대들이랑 얘기하면
03:41말이 안 통한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03:42아니, 진짜 안 통해요.
03:43안 통해요.
03:44얘 지금 우리랑 통한다니까요, 형?
03:46정말로.
03:46아, 어른스럽네.
03:48진짜 애 어른이야, 얘.
03:49그럼 동원이는 아예 돈 관리를 혼자 해?
03:51네, 제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혼자 했던 것 같아요.
03:55그래서 걱정이 많더라고, 고민도 많고.
03:57그러겠네, 혼자 하니까 다.
03:58딱 그때부터 혼자 해서.
04:00근데 해보니까 진짜 지켜야 될 것만 지키고
04:04이상한 행동만 안 한다고.
04:06맞아, 맞아, 맞아.
04:07못 먹을 이유가 없어요.
04:08어, 맞아, 맞아.
04:09그렇더라고요.
04:10안 세면 셀프야.
04:11셀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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