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았습니다.
00:04친문과 비명주자가 총출동했는데요.
00:07본인을 기소한 검찰을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도 했습니다.
00:10박자연 기자입니다.
00:14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등장에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00:234.27 판문점 선언 7주년 기념식에 문재인 청와대 출신 전현직 의원 등
00:29300여 명이 모였습니다.
00:32문 전 대통령은 윤석열 정부 3년은 퇴행의 시간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0:48오한식 국회의장과 면담 자리에선 본인을 뇌물죄 혐의로 기소한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00:55기소 자체도 부당하지만 뭔가 정해진 방향대로 그냥 무조건 밀고 가는 검찰권이 남종된다는 그런 아주 단적인 그런 사례 같아서
01:11비명계 주자인 김경수, 김동연 후보도 참석해 검찰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01:17왜 수사 기능이 해체되어야 되는지를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분명히 각인시켜준 사건이다.
01:27뿌리 뽑아야 합니다.
01:28기소 총으로 축소하겠습니다.
01:31수사권은 완전 박탈하겠습니다.
01:35친명계 일각에선 문 전 대통령의 대선 전 등판을 부담스러워하는 기류도 감지됩니다.
01:41한 친명계 의원은 문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가 지난 총선 PK 대패 원인 중 하나 아니었나 라고 말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
01:58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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