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월 6만원이면 전국 버스와 지하철 같은 교통을 다 합쳐 쓸 수 있는 K1패스를 대선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00:10지자체별로 흩어진 교통카드를 하나로 합치는 건데 백승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서울, 경기, 인천 등 지자체가 각자 내놓은 교통카드는 다른 지역에서 쓸 수 없어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00:24서울에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의정부나 불편을 가는 데 있어서 역사에서 추가 유의임을 요구하시길래 지불하는 그런 불편한 정도요.
00:38국민의힘이 지역별로 난립한 교통카드를 하나로 통합하겠다는 대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00:45흩어진 대중교통 지원 정책을 하나로 통합해서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혜택을 누리는 K1패스를 추진하겠습니다.
00:52월 6만 원으로 전국의 버스와 지하철을 무제한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00:581020세대는 월 5만 원으로 할인해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01:03국민의힘 관계자는 월 6만 2천 원인 서울 기후동행카드보다 저렴한데
01:07전국 어디든 오갈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12관련 예산은 교통시설 특별회계 잔액을 활용하되
01:16부족할 경우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절반씩 부담에 확보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1:21하지만 지자체별로 다른 교통시스템을 정부가 조율하고
01:26정산 시스템도 새로 구축해야 한다는 점이 한계로 꼽힙니다.
01:30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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