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올해 축구 열기를 더해줄 프로축구 K리그가 내일 시작됩니다.
00:06디펜딩 챔피언 전북에 대전이 도전짝을 내밀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데요.
00:11이정효 감독이 부임한 수원 3석의 일부 리그 승격 여부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00:17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의 전력은 더 강해졌습니다.
00:25기존의 티아고, 콤파뇨 외에 안양에서 뛰던 모타까지 영입했는데 모타는 슈퍼컵부터 골을 넣으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00:36전북을 견제할 후보 1순위는 대전 하나시티즌이 꼽힙니다.
00:42최전방 주민규가 건재하고 울산에서 뛰던 루빅송과 검은상을 영입하며 우승 DNA까지 주입했습니다.
00:50다른 구단 감독과 선수들은 우승 후보로 대부분 대전과 전북을 꼽았습니다.
00:57특히 저희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앞에 있는 전북이나 대전을 꼭 이겨보고 싶습니다.
01:05올해부터 각 구단은 무제한으로 외국인 선수를 보유할 수 있지만 동시에 경기에 뛸 수 있는 선수는 1부 리그 5명으로 제한됩니다.
01:13또 외국인 골키퍼 영입도 28년 만에 가능해집니다.
01:182부 리그 팀 장단이 늘어나면서 내년 시즌 1부 리그는 12팀에서 14개 팀으로 늘어납니다.
01:25때문에 올해 2부 리그에서 최소 3팀, 최대 4팀까지 1부 리그로 올라갑니다.
01:32승격의 분이 넓어진 2부 리그에서는 이종효 감독이 부임한 수원 삼성의 행보가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01:39일관성을 가지고 평정심을 가지고 똑같은 어떠한 상황이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01:47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준비한 축구를 이어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02:001부 리그에서는 울산과 강원, 인천과 서울의 경인 더비가 시즌 개막을 알리고
02:062부 리그 수원 삼성은 서울 이벤드와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02:12YTN 김동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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