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민주당 경선 후보는 지난달부터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고 있는데요.
00:06모레 보다 더 강화됩니다.
00:08테러 위협이 이어지면서 공식 후보 확정 전이지만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겁니다.
00:13정연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18경찰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신변 보호 전담 인력을 충원합니다.
00:23경찰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기존 8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00:30러시아제 권총으로 암살이 시도할 거라는 제보 등이 들어오면서
00:33이 후보는 지난달부터 경찰 신변 보호를 받고 있고 방탄복도 입고 있습니다.
00:40이 후보 측 핵심 관계자는 테러 우려가 계속 제기돼 경찰청에 경호 인력 확대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00:47블랙 요원들에게 국가시설 폭파 지시를 내렸던 군내 내란 세력이 또 다른 실행 조직을 찾고 있다는 제보가 민주당에 접수되었습니다.
00:58대선 후보로 확정되면 30여 명의 경찰 경호 전담팀이 구성됩니다.
01:05이 후보는 언행에도 유의하고 있습니다.
01:07이 후보 측은 선거운동 시작 전이라 확실한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해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01:22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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