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음주운전을 하고 불법 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1심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는 속보가 조금 전에 들어왔습니다.
00:14지금 문다혜 씨가 재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00:21취자의 기자들이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으로 걸어 나오고 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00:28문다혜 씨는 지난해 10월 음주 상태를 운전을 하다가 이태원 해밀턴 호텔 앞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죠.
00:40오늘 1심이었고요. 벌금 1,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00:46기자들이 계속해서 질문을 하고 있지만 답변을 하지 않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0:53지금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모습도 나오고 있는데요.
00:56문다혜 씨는 본인이 소유한 서울 영등포구의 오피스텔과 양평동 빌라 그리고 제주시에는 단독주택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01:07앞서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고요.
01:10문 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높았고 그리고 음주운전으로 인명피해가 났다고 지적하면서 1년을 구형한 바 있고요.
01:20오늘 1심에서는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01:24더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다시 한번 정리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