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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역 앞 로데오거리 일부 구간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마다 보행자 전용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부천일로상인회는 오는 9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부일로 459번길 100미터 구간의 차량 진입을 완전히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상인회는 해당 시간대 차량 우회로를 안내해 방문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9월부터는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부천시와 상인회는 이번 조치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들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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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천역 앞 로데오 거리 일부 구간이 금요일과 토요일 밤마다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00:06부천일로 상인회는 9월 26일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부일로 459번길 100m 구간의 차량 진입을 완전히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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