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도가 인천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도내 대형 물류 창고 473곳에 대해 긴급 화재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주민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라면서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연 면적 10만㎡ 이상인 쿠팡 물류창고 15곳을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곳과 연 면적 1만5000㎡ 이상 1급 대상 432곳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배터리와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23155842715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도가 인천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도내 대형 물류창고 473곳에 대해 긴급 화재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00:10추미애 지사는 주민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라면서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 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안도
00:21국회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