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땀 한 땀 가방을 만들어내는 가죽 공장. 중국인처럼 보이는 남성이 유창한 영어로 에르메스 명품백의 생산 원가를 폭로합니다.
00:10또 다른 영상 속 여성도 미국에서 100달러 넘는 요가복을 중국에선 5달러면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00:32미국발 관세 전쟁이 격화된 뒤 중국계 동영상 공유 앱, 틱톡에 우후죽순처럼 올라온 영상들입니다.
00:48물론 중국 위탁 생산업체나 짝퉁업자들의 틱톡 홍보물로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00:54그러나 값싼 중국산 소비재들이 미국의 관세 장벽에 막혔다는 점을 꼬집는 여론존으로 보기도 합니다.
01:04중국에선 테슬라나 아이폰, 코카콜라 등 미국 상품 불매운동이 타올랐습니다.
01:111차 무역전쟁 때 불티나게 팔렸던 트럼프 변기솔이 다시 등장했고 관세 전쟁 참전컵도 유행입니다.
01:20관세 난타 전에 막대한 손실을 보고도 국가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히거나
01:27미국 수출이 막힌 물건을 대신 내수용으로 사주겠다는 기업들도 나타났습니다.
01:32당국의 내수 부양책과 애국 소비 속에 중국의 올해 1분기 성장률은 5.4% 예상 밖 호조였습니다.
01:504월 상호 관세 발효 전에 몰아서 수출한 것도 한몫했는데
01:552분기부터는 관세 전쟁의 직격탄을 피할 수 없을 거란 관측이 높습니다.
02:02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02:044월 상호 관세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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