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추가 붕괴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반경 50m 이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다시 내려졌습니다.
00:08광명시는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과의 합동회의를 거쳐 추가 붕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00:144구 현장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12세대, 38명의 주민에게 대피소가 마련된 광명시민체육관으로 대피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00:24실종자 수색작업과 인근 안전점검이 끝날 때까지 주변 도로 통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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