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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 박나래 집’ 침입해 금품 훔친 도둑 잡혔다
채널A 뉴스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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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박나래 집서 귀금속·명품가방 등 수천만 원 절도 (4일)
박나래 집 턴 도둑… 지난달에도 절도 행각
박나래 집인 줄 모르고… "범인은 절도 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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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제가 지금 뭐가 됐든가 제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 예능을 하고 있잖아요.
00:15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집이 좀 오픈되다 보니까
00:18
뭐 집 앞에서 뭐 그냥 자연스럽게 그냥 여기 박나라 집이잖아 하는 게 소리가 다 들려요.
00:23
그런데 거기까지도 괜찮은데 어떤 이제 목적을 가지고 오셔서 저를 꼭 만나야겠다고
00:29
이렇게 집 앞에서 막 10시간 기다리고 있으면은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거예요.
00:35
한 번은 저희 엄마가 문을 열어준 적도 있어요.
00:37
아는 사람인 줄 알고.
00:39
엄마.
00:39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그래서 돈을 빌려다니는 사람도 좀 있었고.
00:46
보신 그대로 지난주 인기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본인 자택 금품 도란 소식이 전해졌었고
00:53
저희도 알려드린 바가 있습니다.
00:55
이게 박나래 씨 지인 혹은 내부자 소행이냐 아니냐 말들이 좀 많았었는데
01:00
결국 도둑이 잡혔습니다.
01:05
양지인 변호사님.
01:07
알려지기로는 그 귀금속 명품 가방 수천만 원을 절도했는데
01:11
이 도둑은 알고 봤더니 내부자 아는 사람은 아니었던 모양이에요.
01:15
그렇습니다.
01:17
아는 사람은 아니었고요.
01:19
창문을 통해서 이렇게 침입을 한 사람이 이제 절도를 한 것인데요.
01:24
지금 알려지는 바로는 명품 가방이라든지 아니면 귀금속 등 해서 수천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라고 알려지고 있고요.
01:31
박나래 씨의 자택에 이렇게 절도 행각을 벌이기 위해서 들어가기 이전에 이미 지난달에
01:36
용산구에 위치한 다른 자택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창문을 통해서 침입을 해서
01:41
절도를 이미 벌인 바 있는 사람이고요.
01:43
절도 정과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찰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던 차에
01:48
박나래 씨로부터 CCTV를 받아서 분석을 해본 결과 동일인이다 라는 결론을 내고
01:54
이미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이 남성에 대해서 추적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01:58
그래서 10일에 이제 결국에는 체포가 된 상황이고요.
02:02
도주 우려라든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라고 인정이 돼서
02:05
법원에서는 구속영장을 12일 발부를 했습니다.
02:08
그런데 그 CCTV 분석했고 그러니까 과거에 이 사람이 이제 다른 용산구에
02:14
가정집을 침입했을 때도 창문을 통해서 수백만 원을 절도했다는데
02:19
다음 화면을 볼게요.
02:20
양 변호사님 그런데 이게 왜 애초부터 일부 온라인에서는
02:24
지금도 내부자 아니냐라고 못 믿겠다는 일부 의견도 있어서
02:29
경찰 조사를 당연히 믿어야 됩니다만
02:31
왜 이렇게 내부자 소용 아니냐 이런 설들이 꽤 많았었던 거예요?
02:35
왜냐하면 이런 절도 소식이 알려지고 난 이후에 경찰에서 한 차례
02:39
외부에 침입은 적이 없었다라고 밝히는 바람에 언론 보도가
02:44
그러면 외부자는 아니고 내부자의 소행이다.
02:47
그러니까 박나래 씨와 이미 알고 지내는 관계에서
02:51
박나래 씨 집에 이렇게 지인이 방문을 했다가
02:54
이러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02:58
그러다 보니까 워낙 박나래 씨가 이렇게 지인들을 초대해서
03:02
집에서 술을 마시고 이런 걸 즐기기로 유명한 사람인데
03:05
아마도 친한 누군가일 것이다.
03:07
누군가가 요새 굉장히 경제적으로 쪼들리기 때문에
03:10
그 사람일 것이다라는 여러 가지의 온라인상의 사실 추측이 있었는데요.
03:14
경찰이 일단은 창문으로 침입해서 간 것이
03:16
다시 CCTV에 포착이 된 상황이었고
03:19
일단은 박나래 씨도 내부자의 소행은 아니다라고
03:21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03:23
일단 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경우에는 구속이 된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3:28
그러니까 이게 일부 명품 가방 등등 특정에서 박나래 씨의 물건을 훔쳤기 때문에
03:34
뭔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
03:37
혹은 애초부터 그런 거에 대해서 박나래 씨가 공식적인 입장을 뒤늦게 냈기 때문에
03:42
이런 부분 때문에 설왕설레가 있었는데
03:45
일단 도둑이 잡혔고 내부자 아니다 이렇게 결론이 나왔습니다.
03:49
5위 만나봤습니다.
03:50
다음 화면 주제를 한번 만나볼까요?
03:54
저희 5위는 도둑 잡혔다라는 얘기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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