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덕수 대행 출마론이 공개적으로 터져나오자 당내 경선에 뛰어든 다른 주자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0:07특히 한동훈 전 대표 측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륜 세력이 쓴 각본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0:15이어서 남영주 기자입니다.
00:19당내 중진들까지 한덕수 출마론을 띄우자 친한동훈계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0:24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덕수를 사퇴시켜 무소속 후보로 밖에서 대기시키다
00:32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선출되면 통합을 명분으로 재경선을 요구해 한덕수를 후보로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00:41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측근은 각본, 일부 찐년 의원들이 연출, 한덕수 권한대행이 주연인 드라마라는 겁니다.
00:51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한간에서 하는 얘기라며 한덕수 출마론의 현실성을 낮게 봤지만
00:58역설적으로 한 권한대행 출마 시 파장을 의식한 거란 분석입니다.
01:05국민의힘 다른 대권 주자들도 한대행의 현재 역할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견제에 나섰습니다.
01:11한덕수 총리 부분은 아마 굉장히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걱정 속에서 다양한 상상력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01:23대행으로서의 그 역할에 집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01:28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 후보 등록일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01:46한 권한대행 출마 가능성에 대선 주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58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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