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한동훈계 의원들 그리고 한덕수 전 총리 측 인사들은 김문수 후보 선거운동을 돕고 있습니다.
00:06그럼 당사자들은 선대위에 합류를 할까요? 한다면 언제 할까요?
00:11두 사람 모두 명분과 시점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손희네 기자입니다.
00:18친한계 의원들은 대부분 김문수 후보 지역 유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00:24김문수! 김문수! 승리합시다!
00:30이정현 전 의원 등 한덕수 전 총리 캠프 실무진도 선대위에 속속 합류했습니다.
00:46하지만 아직 당사자들은 선대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00:52한동훈 전 대표는 이재명 후보 비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1:00이런 얘기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이렇게 싸우고 있는데.
01:06한 친한계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가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들어와야 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했습니다.
01:17선대위 합류와 무관하게 한 전 대표가 현장 유세를 지원하는 한은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01:23한 전 총리 측도 단일화 가정의 상처가 아물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1:30하지만 민주당 집권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은 명확하다며 결국은 도움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손인대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손 Paramm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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