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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경향 "더 잘 뛴 승자에 축하를" 한 뼘 더 성장한 '삐약이'
울음 꾹 참은 신유빈 "아쉽지만 최선 다해 후회 없다"
신유빈 "상대들은 나보다 오랜 기간 묵묵히 노력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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