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앵커의 마침표]승객만 봉



오늘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 전 대표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대법원에서 바뀔 수도 있지만요, 당시 타다는 혁신적이라는 평가도 있었고 소비자들도 편하게 탔었죠.

그런데 기존 택시 다 죽는다고 국회는 법안으로 막고 검찰은 수사도 했습니다.

요즘 어떻습니까.

밤마다 택시 못 잡아서 난리죠.

그래서 택시비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운전기사 늘리겠다고요.

필요하면 택시비 올려야겠지만 뭔가 시민들에게 떠넘기는 쉬운 방법만 찾는 것 아니냐는 생각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승객만 봉. ]

뉴스에이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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