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수해와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라남도 곡성군에 구호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호반건설은 전남 곡성군청 군수실에서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전달했습니다.
호반건설은 지난 12일에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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