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년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방역 공안 통치로 교인들을 북한식으로 강제수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랑제일교회 측이 오늘(21일) 오전 교회 앞에서 대신 발표한 입장문에서 전 목사는 이같이 말했습니다.

자신과 교인들을 희생양 삼아 강제 격리하고, 가택 연금시킨 것은 북한식 강제수용이라면서 코로나19를 퍼뜨린 것은 교인들이 아니라 정부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또, 전 목사는 교인들에게 정부에 대해 더 격렬하게 저항하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교회에 진입을 시도한 서울시가 법적 근거 없이 폭력을 휘둘렀다며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단 제출 누락 의혹에 대해선 15차례에 걸쳐 방역 당국에 제출했다고 주장하면서 명단이 제출되지 않았다고 한 방역당국을 고소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821135029832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