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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전쟁에 휩싸여 있거나, 기계가 지배하는 세계.

바로 내일로 다가온 2020년을 여러 편의 영화들은 두려움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미지의 날로 그렸습니다.

이제 2019년 올해의 해는 저물었고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다가옵니다.

알 수 없는 미래가 기다리지만, 내년에도 뉴스에이는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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