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8제일 눈에 띄는 건 이 얘기입니다. 3천 개라더니, 3천 개라더니.
00:13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정부가 오늘 발표를 했는데요.
00:17대략 한 3천 개의 고객 정보만 유출이 됐다는 쿠팡 발표와는 달리
00:21이름, 이메일,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등에서 이렇게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페이지가
00:27무려 1억 5천만 회 가까이 조회가 된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00:34두 번째입니다. 편지입니다, 편지.
00:381억 쇼핑백 공천원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요.
00:45친정인 민주당 의원들에게 편지를 보내서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00:49국회 체포동의원 표결을 앞두고, 1억 원은 내 정치 생명, 혹은 내 인생을 걸 만한 어떤 가치도 없다.
00:59이렇게 강선우 의원 항변을 했습니다.
01:03또 하나 숫자를 볼까요?
01:06490명입니다.
01:07그 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릴 거냐.
01:09이재명 정부가 오늘 최종 규모를 이렇게 확정했습니다.
01:12내년에는 일단 490명을 더 뽑고요.
01:16단계적으로, 단계적으로 늘려가기로 했습니다.
01:20그런데 이 발표 이후에 곧바로 대한의사협회가 이렇게 되면 교육이 제대로 될 수 없다면서
01:25즉각 반발 목소리를 냈습니다.
01:28또 하나 볼까요?
01:30안락사입니다.
01:32경찰이 안락사를 목적으로 해외 출국을 시도했던 60대 남성.
01:37항공기 이륙을 지연시켜가면서 출국을 막았습니다.
01:41이 남성은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스스로 약물을 투여하는 이른바 조력자살에 허용되는
01:48스위스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53마지막인가요, 마지막?
01:56뉴페이스입니다.
01:58서울시장 선거를 두고요.
01:59장동혁 대표가 뉴페이스가 등장해서 컨벤션 효과를 낸다면 활용점정이다.
02:06이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02:07지금 서울시장 5선을 노리는 오세훈 시장이 현역으로 있는데 경선 원칙을 강조한 것 같습니다.
02:15이렇게 공개적으로 날을 세운 듯 하죠?
02:17제가 자리를 옮겨서 이 뉴페이스 내용 바로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2:21이렇게 공개했습니다.
02:23이렇게 공개했습니다.
02:25이렇게 공개했습니다.
02:27이제 구멍에 대한 두 번째 공개했습니다.
02:31이제 구멍을 진행했습니다.
02:32이게 구멍을 진행했습니다.
02:33이거를 vert tack기했습니다.
02: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37구멍을 진행했습니다.
02:39이렇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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