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공단,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여름철 절전 캠페인 출범식이 서울 명동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부채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자발적인 전기 절약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에너지공단은 올 여름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 전력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절전 운동에 동참하면 500 메가와트급 화력발전소 1기의 생산량과 맞먹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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