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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전
동아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다"…'공관병 갑질' 대장 부인의 변명
박찬주 “너무 큰 물의 국민들께 죄송”
박찬주 “억울하다는 생각 없다…성실히 임하겠다”
박찬주 “전역 관련해서 통보받은 사항 없다”

[2017.8.8 방송] 신문이야기 돌직구쇼+ 10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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