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분 전


피해 의사 얼굴 등 다쳐… 생명 지장 없어
가해 여성, 과거 세브란스 진료 이력 있어
가해 여성 "세브란스 의사가 진료 막아" 횡설수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자, 다음 이어지는 코너는 사건을 보도합니다.
00:03채널A 사회부의 오세정 기자가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00:05오 기자, 첫 번째 사건 그림 보면서 함께 설명 들어볼까요?
00:09의사 피습, 병원에서 의사가 피습을 당했다고요?
00:13네,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가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00:16영상 바로 보시겠습니다. 병원 앞에 경찰차들이 대거 출동했습니다.
00:22병원 내부에는 경찰과학수사대 대원들이 감식 장비를 들고 진료실로 이동하는데요.
00:27어제 오후 4시 30분쯤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50대 여성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00:35피의사는 50대 여성,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였고요.
00:39얼굴 등을 다쳤지만 응급수술을 받고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집니다.
00:44흉기를 휘두른 여성, 세브란스에서 진료를 본 이력은 거의 10년 전으로 전해지는데요.
00:49경찰 조사에서 다른 병원에 가려 했는데 세브란스 의사가 다른 병원과 짜고 진료를 막았다며 행설수설하고 있다고 합니다.
00:56경찰은 여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01:01네, 다음 사건 또 보겠습니다.
01:04커피 옆에 뭔가 이물질이 보이는데, 저 바퀴벌레 아닙니까?
01:08네,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에서 나온 이물질, 다름 아닌 바퀴벌레였습니다.
01:13온라인 커뮤니티에 거의 다 마신 바닐라라떼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는데요.
01:19작성자는 레몬인가 싶었다며 화장실에서 계속 토했다고 썼습니다.
01:24매장에 항의하자 직원이 웃는 투로 대응에 더 화가 났다며 식약처에 신고도 했다는데요.
01:29업체 측에 정식으로 문의하자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정확한 이물질 유입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36이 프랜차이즈 카페, 지점마다 위생관리 차이가 있다는 전현직 직원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01:42업체 측은 주기적으로 위생관리 매뉴얼을 배포하고 전 가맹점 대상 위생, 안전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49네, 마지막 사건 보겠습니다. 버스 정류장의 모습인데 저기 무슨 일이 있는 거죠, 정류장에?
01:55네, 성추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거세게 저항한 남성인데요.
01:59영상 보시겠습니다.
02:02캄캄한 밤 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에 서 있는 20대 여성.
02:06한 남성이 여성 쪽으로 걸어가면서 손을 뻗는 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02:10잠시 후 성추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관제 CCTV를 확인한 경찰이 성추행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남성은 바닥에 드러누워
02:20저항합니다.
02:21경찰차 뒷좌석에서도 난동을 피워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추가됐는데요.
02:26당시 출동 경찰관 얘기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02:43이 남성 경찰 조사에서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02:49네, 사건을 보다 사회부 오세정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02:53수고했습니다.
02:53고맙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