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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정청래, '1월 내 합당' 주장… 이해식 "도움 안 돼"
합당론 재부상… '1월 시한' 제시 두고 갑론을박
조국혁신당 "국면 전환 위한 값싼 카드 아냐"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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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계속 말씀 주고 계신 정청래 전 대표가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시점을 내년 1월로 못 박아서 얘기를 했습니다.
00:08성치윤 부대변인님, 전직 대표니까 의견을 줄 수는 있을 텐데 시점을 두 달 뒤로 이렇게 바로 못 박아서 얘기하는 건 괜찮은
00:18건가요?
00:18적절하지 않죠.
00:19유시민 작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이렇게 정말 넓게 받아주시면서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이라든지 민주당의 운영 방향이라든지 이런 거에
00:29대해서는 김민석 체제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중도실형주의를 왜 허용해 주지 않는 거죠?
00:35왜 강하게 진보만 계속 얘기를 하시는 거죠? 강성한 진보로 가야 된다?
00:40그런데 그것도 저는 노선투쟁으로 그렇게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들리지 않는 것은 이재명 정부 들어서 우리 당이 강하게 관성에 의해서 진보적
00:48정책 다 했습니다.
00:49부동산 정책이건 대북 정책이건 경찰개혁이든 다 진보 강경파가 원하는 대로 거의 다 해줬습니다. 같이 했습니다.
00:57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지금 뭔가 노선과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김민석 체제는 잘못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잘못됐다라는 얘기를 하시는 분이
01:03왜 유시민 장관에 대해서만 이렇게 넉넉한 품으로 이렇게 품어주시려고 하는지 합당도 마찬가지입니다.
01:09합당과 관련해서도 제가 아까 살짝 언급했던 것처럼 지금 이미 6월달 지방선거 때 평택 재보궐선거 때문에 당의 지지자들이 지금 마음, 감정이
01:18너무 상해 있어요.
01:20감정의 고를 메우기 위한 노력도 안 하고 당장 뭔가 다시 만날 얘기부터 한다?
01:25이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평생 같이 살다가 3년만 지금 떨어져 산 거다.
01:28그런데 3년 떨어져 살았으면 왜 떨어져 살게 됐는지, 누가 집을 나갔는지, 집을 나가면서 누구에게 상처를 줬는지, 나가가지고 집에 대한 원망을
01:36하진 않았는지
01:37이런 것부터 얘기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합가 날짜부터 잡자고 못을 박아놓고 진행을 하면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되겠어요?
01:44그렇기 때문에 날짜를 박은 것도 저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스텝에 있어서도, 빌드업에 있어서도 절차가 너무 잘못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1:52네. 합당 얘기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조국 원장이 SNS에 아무 말도 없이 지지율을 하나 올렸습니다.
02:002년 만에 조국혁신당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그런 조사인데요.
02:05이현정 의원님, 조국 원장이 지지율을 그냥 별 말 없이 올린 거, 이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02:12구명정 역할을 한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구명정은 어떤 때 하죠?
02:16원래 모선이 침몰했을 때 구명정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02:20옛날에는 쇠빙선 이야기하다가 이제 구명정이라고 그래요.
02:23그만큼 이제 옮겨 타겠다는 의미겠죠.
02:26그런 의미인데 글쎄요.
02:28지금 이제 독립군이라는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독립운동.
02:32독립운동.
02:33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독립, 어디로부터 독립하죠?
02:37자기들이 지금 나라 아닌가요?
02:39그런데 지금 독립운동을 한다고 그래요?
02:41자기들이 야당도 아닌데 무슨 독립운동을 해요?
02:43그러면 결국은 이거는 옛날 말로 하면 역모고, 현대말로 하면 구태탑니다.
02:49결국 지금 본인들이 독립이 아니라 그냥 본인은 나라예요.
02:53나라인데 지금 이 조국이나 지금 정청 내 유시민 이런 분들은 결국 역모를 꾀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3:00그리고 이제 본인이 저거 올린 것도 우리 지금 당 지지율 높아진다.
03:04뭐 이런 거를 지금 과시하게 한 거겠죠.
03:07그러니까 위력으로 사실상 흔드는 것인데.
03:09글쎄요. 정말 솔직히 저는 유시민 작가나 이런 분들이 뭘 주장하는지 모르겠어요.
03:15뭘 원하죠? 다 했잖아요. 본인들 한 대로.
03:18검찰 없앴지 않습니까? 보안서권 없앴잖아요. 다 했잖아요.
03:22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안 했다고 저래요?
03:25저는 이 사람들의 목적이 불분명하고 결국은 권력 달라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3:31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달라. 솔직하게 이야기 좀 하세요.
03:34괜히 곁다리 다지 말고.
03:36지금 본인들 원한 대로 다 했는데 대통령 다 양보했지 않습니까?
03:40그런데 뭘 더 달라고 그래요?
03:41네. 24일이 다가올수록 여권 내에서 목소리도 더 거칠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03:48이제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3:52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03:54곧 최불안 배우에 대한 댓글 보내주셨습니다.
03:58빚은 누가 갔나요? 빚을 무서워할 줄이야.
04:01무서워할 줄 알아야 된다 하셨는데
04:04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좀 자세하게 저희도 기사를 들여다봐야 될 것 같고요.
04:10목숨줄이, 논란에 논란을 났네 하셨는데
04:13대통령이 SNS 목숨줄이라고 하셨잖아요.
04:16논란을 낳는 SNS는 조금 줄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04:22잘 계세요는 궁금해서 묻는 안부인사는 아닌 것 같다.
04:26네. 이런 댓글도 주셨고요.
04:27마지막 댓글입니다.
04:30보수 통합을 외치면서 문을 닫아놓는 건 무순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4:35내일 국회에서 있을 오세훈 한동훈 의원의 토론회가 기대가 되는 것 같네요.
04:40마지막 댓글입니다.
04:40감사합니다.
04: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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