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수연대 얘기가 나올 때마다 항상 거론되는 문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얘기입니다.
00:07관련된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제가 일단 제명을 결정한 당사자고 제가 지도부에 있는 한은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그
00:42어떤 것도 마련되지 않았다.
00:45지금 한동훈 의원이 인기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그냥 제가 이거는 그냥 좀 옛날에 그냥 좀 치기어린 행동이었습니다.
00:54그렇게 정리하고 그 당에서 좀 풀었으면 좋겠어요. 그거는 저희랑 상관없는 얘기니까.
00:59네 뭐 당원 게시판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1:01이준석 의원은 그냥 알아서 상황을 정리하고 당에서 정리를 하고 풀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09여선웅 부대변인님 뭐 이게 수면 아래 가라앉아 있다가 보수연대 얘기가 나오니까 다시 복당 얘기가 언급이 된 건데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뭐
01:18잘 안 될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01:20복당은 어려울 것 같아요. 복당은 어렵지만 전당대회 이후에 통합하는 문제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01:26저는 이러한 뭐 현재 보수 쪽의 이제 상황들을 보면은 사실 오세훈 시장이 좀 꽤 나이브한 것 같습니다.
01:33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은 본인이 지금 뭐 그 20 여론조사 결과로 뭔가 이제 막 그 뭐 잘나가는 것 같지만 사실 어떻게
01:41보면은 굉장히 묶여 있거든요.
01:43그런데 이 틈에 뭔가 그 장동혁 대표를 견제하는 확실한 움직임을 하고
01:50다음 총선에서 본인이 자신과 같이 할 수 있는 배치들을 많이 만들지 못하면은 그냥 서울시장 3선하고 그냥 끝납니다.
01:595선하고 끝납니다.
02:00그러니까 다음번 전당대회 때 무조건 본인의 대리인이든 아니면은 연합정치를 잃어가지고 한동훈이든 이준석이든 같이 해가지고 반 장동혁 연대를 깨는데 굉장히 올인해야
02:11되는데
02:12지금 약간은 내가 어차피 못 들어가니까 그냥 지금 장동혁 체제를 유지하는 게 본인한테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02:20저는 그렇게 하다가는 서울시장만 하고 끝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2:24그러니까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뭐 싫더라도 일단은 반장 연대를 깨야 돼요.
02:29아니 그거 반장 연대를 만들어가지고 장동혁 지도부를 뭔가 이제 정리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은 본인은 살 길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2:36지금 최근에 국민의힘에서 당혁 위원장들 선거를 했는데 이게 친장파들이 거의 다 이긴 것 같더라고요.
02:44이렇게 하다가 보면은 전당대회 때 장동혁 대표 연임을 막을 사람 없습니다.
02:48확실하게 이번에 깃발을 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은 오세훈 시장의 가장 약점인 배치들이 별로 없다.
02:55그리고 기가 약하다는 이야기가 또 나올 수 있습니다.
02:58연임 생각이 좀 당연히 있는 것 같습니다.
03:02어제 한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당대표 연임은 당원들이 결정하고 책임 피할 생각이 없다.
03:08내부적으로는 연임 준비에 들어갔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고요.
03:12오늘은 당무감사위원장을 임명을 했는데 장동혁 대표와도 좀 인연이 있는 그런 인물입니다.
03:18강대규 변호사님 연임 관련해서는 조금씩 얘기가 나오는데 당 내에서도 의견이 좀 분분한 것 같더라고요.
03:25네 뭐 장동혁 대표가 인터뷰에서 연임에 대해서 앞에 단서를 달았습니다.
03:30필요하다면 필요하다면 연임을 하다고 했기 때문에 그 필요한 것이 당원들의 바람으로 필요한 것인지
03:36혹은 아니면 정책적인 의미로 어떠한 대여투쟁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인지
03:40혹은 아니면 올림픽 공원 관련해서 부정선거 관련해서 어떠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03:45거기서 필요한 것인지는 앞으로 좀 더 두고 봐야 될 생각이라고 보여지고요.
03:50장동혁 대표 연임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 나오는 거에 당내의 큰 분란은 없습니다.
03:55당내 우리 아까 여선웅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당뇨위원장 직선제를 하든
04:00혹은 간선제를 하든 장동혁 대표의 체제가 일단 내년 8월까지는 공고하게 가는 것인데
04:05다만 이 연임해서 이게 다음 2028년 총선에 유리할 것이냐 아닐 것이냐
04:12이거를 보고 이제 연임을 결정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04:14그래서 이거는 내년 한 3월, 4월쯤 돼야지 이 얘기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4:20지금 상황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04:24장동혁 대표 얘기까지 한번 짚어봤고요.
04:26장동혁 대표 얘기까지 한번 짚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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