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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장동혁 "李 '좌아'한 대응에 북한은 '광대극' 조롱"
장동혁 "(좌)크라이나였다면 파병도 했을 텐데 댓글"
박성준 "장동혁,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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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어제 집회에 참석을 했었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30대통령이 부산을 한 것은 북한입니다, 여러분.
00:34우리 군인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00:38그런데 왜 북한 김여정이 큰 소리를 치는 것입니까?
00:43왜 이재명은 찍소리도 못 합니까?
00:46왜 이렇게 고양이 앞에 쥐처럼 쩔쩔매는 것입니까?
00:54장동혁 대표는 미사일 도발하는 것도 불의의 발사라고 할 건가.
00:59대통령의 좌하, 우아하다는 것을 살짝 다르게 표현한 거죠.
01:05대통령이 좌한 대응에 북한은 살짝 광대극이라고 조롱하며 미사일로 응수했다.
01:11만약에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좌크라이나였다면 파병까지 했겠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1:17저는 저거 보면서 강신철 장관 있죠.
01:21이분이 북한의 도발이 확정되면 상응 조치를 취하겠다.
01:26그런데 무슨 조치를 취했죠?
01:29아직도 그게 북한의 도발이다? 아무런 제가 보기에는 조치가 없어요.
01:33최종 수사 결과가 안 나와서 그런 건 아닐까요?
01:35지금 이게 유엔사에서 발표했잖아요, 이미.
01:39저는 뭐 확성기뿐만 아니라 아무런 조치가 없을 거예요.
01:43기껏 해봤자 북한을 규탄 정도는 할 수 있을까?
01:47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못 할 겁니다.
01:49이재명 대통령은 괜히 북한 규탄했다가 북한에서 쌍 하면 확실장 놀라서 쌍방울?
01:56이러면 이게 800만 불.
01:58이게 북한이 단단히 약점이 잡힌 게 아닌가.
02:01따라서 북한이 어떤 도발을 해도 한 번도 홍길동 군대처럼 한 번도 북한이 안을 못하는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걸
02:09장외 집회에서 비판한 겁니다.
02:11네, 성취임 부대변인. 민주당에서는 습관성 장외 집회 증후군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02:17왜 나가신 거죠? 지금 나가서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나간지 모르겠어요.
02:21지금 국민의힘 보좌진들은 힘들어합니다.
02:23왜냐하면 연휴 끝나면, 지금 월요일까지 연휴잖아요, 내일까지.
02:27연휴 끝나면 바로 국감 시작됩니다.
02:29국감 준비에 박차를 가야 되는 거고,
02:31정정식 원내대표도 원래 그래서 국정감사라 하면 야당의 시간이다.
02:35그렇기 때문에 장외 집회 없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뭔가 교통정리가 안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02:40아무래도 장동혁 대표가 최근 상당한 기간 동안 야당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어요.
02:46뭔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뭔가 두 명을 낙마시키는 과정 속에서도 장동혁 대표의 이름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02:52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올림픽 공원만 꾸준히 나가다가 장외 집회를 통해서 나의 목소리를 전달해야겠다.
02:57이제 뉴스타트는 이슈로 나와서 영상이 좀 나왔으니까 본인의 소개 성과는 거둔 것 같습니다만,
03:02글쎄요, 저런 장외 집회를 한다고 해서 야당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까?
03:06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는 지금 108명인가요?
03:11의석을 갖고 있는 만큼.
03:12109석.
03:12109석.
03:14국정감사장에서 야당의 본회 역할에 충실하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17어제 저 집회 현장에는 109명의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71명, 71명이 참석을 했고,
03:24그중에는 친한계 의원도 일부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03:27많은 인파가 모였다고 국민의힘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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