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중간선거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3그런데 난데없이 트럼프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국 유명 체인 식당을 두고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0:12무슨 내막이 있는 걸까요?
00:13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그 식당도 가봤습니다.
00:19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꾸미기에만 열중한다고 비판한 오바마 전 대통령.
00:30금색 장식과 화려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식당 체인에 빗대 백악관의 과도한 치장을 꼬집은 겁니다.
00:37그러자 친 트럼프 진영은 중산층이 즐겨 찾는 식당을 조롱했다며 평범한 사람들을 깔보는 것이라고 반격에 나섰습니다.
00:46미국 선거판에 뜨거운 감자가 된 식당에 왔습니다.
00:49이 햄버거 메뉴가 20달러, 우리 돈으로 약 2만 6천 원 정도로 미국 중산층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외식 체인입니다.
00:58백악관에 비교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01:12트럼프도 맹공에 나섰습니다.
01:20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놀란의 식당에서 식사 뒤 부자 동네 사람들도 여기서 먹어봐야 한다며 오바마를 비꼬았습니다.
01:29오바마 전 대통령은 과거에도 햄버거에 케찹 대신 고급 겨자 소스를 곁들였다가 서민 정서를 모른다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01:38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44원장은 고급 겨자 소스에 대신 고급 겨론을 받았습니다.руз다,
01:45보다 등급 겨자 소스에 대신 고급 겨자 소스가 있어야 합니다.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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