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바마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오바마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00:05바이든, 클린턴, 부시, 전직 대통령들 다 모였는데요.
00:08한 사람, 트럼프 대통령은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김동하 기자입니다.
00:14빌 클린턴, 조지 부시 등 미국 전직 대통령들이 손을 흔들며 등장하고
00:19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 인사들도 눈에 띕니다.
00:25현지 시각 어제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된 오바마 센터 개관식.
00:30전 세계 정치인이며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를 불문한 유명 인사들이 총출동했고
00:35스티비 원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00:42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 행사에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00:46트럼프는 2기 취임 후 지속적으로 오바마, 바이든 등 전 대통령들을 비난해 왔는데
00:51최근에는 오바마 센터를 쓰레기 더미에 비유하며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01:111조 3천억 원을 들여 지은 센터는 오바마 재임 시절 업적을 기리고
01:16지역사회 문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01:19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31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34한글자막 by 한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