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오세훈, 항소심 무죄 판결 후 광폭 행보
오세훈 "선출 권력이 삼권 위라고 착각"
오세훈 "사필귀정…서울시정 전념"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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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오늘의 3위, 4위, 5위부터 공개합니다.
00:04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고수대선 잡룡으로 꼽히는 이 3명의 이야기를 다뤄보겠습니다.
00:16그제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판결 이후 첫 주말부터 어제, 오늘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 강행군을
00:29펼쳤습니다.
00:30어제 있었던 발언부터 확인했습니다.
00:46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정당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00:49민주당 쪽에서 선출된 권력임을 빙자해서 선출 권력이 3권이 위에 있는 것처럼 그런 착각을 하는 듯한 발언들이 수시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1:01다수당임을 근거로 해서 지나치게 권력을 휘두르는 행정권과 입법권이 자제할 것을 촉구하고요.
01:12오세훈 서울시장, 어제, 오늘 일정만, 공개 일정만 5개였습니다.
01:18진관사 국행수륙제, 국회 사진기자 가족체육대회,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감사의 빛, 스웨덴 석재기증 기념식 어제 4개.
01:28오늘은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조금 전에 참석했고요.
01:33잠시 후 5시 반에는 최영우 전 내무부 장관 빈소를 조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01:39자, 이현정 의원.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물론 정치와 아주 연관된 내용에 대해서는 살짝 거리를 두는 얘기를 했습니다만
01:48어제 저희가 주목했던 것은 선출된 권력임을 빙자해서 선출 권력이 3권 위에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듯한 발언.
01:57이 얘기를 하더군요.
01:58원래 사실은 저 일정은 오세훈 시장이 무죄 판결을 안 받더라도 예정됐던 일정이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일정이 늘어나고 이런 건 아닌
02:08것 같습니다.
02:09그런데 문제는 그만큼 오세훈 시장 일정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죠.
02:15그 의미는 결국 무죄 선고를 받음으로 인해서 보수의 유력한 차기 주자로서 등극을 했다라는 의미일 것이고
02:23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지고 있는 어떤 위력, 이런 것들이 더 커졌다.
02:28즉 스피커가 훨씬 더 커진 거죠.
02:30그렇기 때문에 아마 오세훈 시장이 어디를 가든지 간에 아마 기자들이 계속 현안들에 대해서 모를 것이고
02:36오늘 저는 좀 특이했던 것은 오 시장이 어제 사진기자 대회에 나가서 현재 어떤 정치와 관련된 언급들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거든요.
02:45사실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오 시장이 시정과 관련된 이외의 주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서 언급을 회피해 왔습니다.
02:52당내 문제라든지 등등에 대해서.
02:55그런데 지금부터는 이런 것들을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02:58이제 서울시정과 함께 차기 주자로서의 행보를 함께 가져 나가는 그런 행보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03:06이것이 전체적으로 보수의 어떤 파일을 키우는 그런 역할을 아마 하게 될 겁니다.
03:11아마 이제 오 시장이 앞으로 이제 요즘 표정이 많이 좀 달라지신 것 같아요.
03:15솔직히 이 무죄 판결 전과 후는 표정이 훨씬 밝아지고.
03:19지금 보면 밝아지네요.
03:21네, 좀 자신감이 있고 한데 참 사람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03:23어떤 어려움을 겪다가 다시 이게 정치적으로 또 회생을 하게 되면 그만큼 힘이 붙게 마련인데
03:29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앞으로 보수 전체에 상당한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나 싶습니다.
03:33네, 김진욱 대비.
03:35지금 보면 선출 권력이 3권위에 있는 아마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된 이야기인 것 같고
03:41또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그동안 늘 대립각을 세웠던 문제.
03:45결국은 가장 권력의 핵심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대척점에 내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요?
03:57뭐 그런 생각이 있으실 것 같긴 합니다.
04:00그런데 대권 주자가 된다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다고 해가지고 본인이 바로 대안으로 평가받는 건 아니죠.
04:11특히 서울시장 출신들, 역대 서울시장 출신들이 대선 주자가 되었고 또 대선에서 승리했던 경우에는 자신만의 대표적 브랜드 상품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04:23그런데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4선의 서울시장을 하는 동안 과연 오세훈 표 대표 브랜드는 무엇일까라는 부분에 있어서 선뜻 기억나는 것이 없다.
04:34오히려 오세훈 시장께서 서울시장을 책임지고 있는 동안 새빛 둥둥섬, 한강버스 등등 해가지고 좀 뭔가 실패 사례만 기억이 좀 자주 떠올려지는
04:46것.
04:47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오세훈 시장께서 차기 대권 주자로서의 잡령의 반열에 확실히 서기 위해서는 뭔가 대표 상품,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야
04:57되는데
04:57그런 부분들을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 나갈지가 앞으로의 과제가 될 것이고요.
05:02잘못 그 대표 브랜드를 만든다라는 것에 매몰돼서 또 그 부분을 뭔가 좀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05:14이것이 또 다른 실책으로 기록된다면 앞으로의 대선 주자 간의 경쟁에 있어서도 상당히 마이너스적인 부분으로 작동될 수도 있겠다.
05:26그런 측면들을 이제 앞으로 잘 지켜봐야 될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5:30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죄 선고 이전에 실시됐던 여론조사입니다.
05:3510월 13일부터 15일 동안 갤럽의 자체 조사 결과인데 전개 주요 인물의 개별 호감 여부를 성향별로 파악을 해봤을 때
05:45보수 진역에서는 오세훈 48, 한동훈 34, 장동혁 27, 이준석 20, 민주 진보 진역에서는 조국 45, 정청래 41, 김민석 38로 나타났습니다.
05:58서석 변호사,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호감도에서 물론 전반적인 정치인에 대한 비호감도가 높은 상황이지만
06:06호감도만 놓고 봤을 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심 선고 전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게 나왔습니다.
06:13저건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06:14아마 그런데 이거 크게 적이 없는 거죠. 호감도가 좀 높다는 거는.
06:19그런데 저게 꼭 대선 후보에 유리한 건 아니다.
06:22왜 그렇습니까?
06:24예를 들어서 호감도가 높은 만큼 팬덤이 없어요.
06:28오히려 당내 경선할 때는 팬덤이 필요하거든요.
06:32그런데 한동훈, 장동혁은 어떻든 팬덤이 꽤 있어요, 실제.
06:37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팬덤이 없단 말이에요.
06:41그 점에서는 저는 꼭 유리한 건 아니다.
06:44이렇게 보고 다만 이번에 사법위석을 털어버렸기 때문에
06:47당분간 지지세는 조금이라면 상상할 것은 분명하고요.
06:52그래서 앞으로 보수 후보는요.
06:55제가 항상 말한 대로 아마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이런 데 삼국지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입니다.
07:01삼국지로 갈 것 같다.
07:04어제 오세훈 서울시장 그저께죠.
07:06어제 서울시장 무죄 선고 이후에 참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습니다.
07:11윤상현 의원도 보이고 이준석 의원도 보이고 조정훈 의원, 김미애 의원, 이재영 전 의원.
07:19그리고 구상찬 전 의원도 보이고요.
07:22김석기 의원도 보이고요.
07:24많은 사람들이 꽤 한 10명 가까운 분들의 현역 의원들이
07:27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2심 선고를 같이 지켜봤습니다.
07:32성치훈 부대변인, 영상 혹시 그거 보셨어요?
07:36이렇게 윤상현 의원 이렇게 막 옆에 서 있는데
07:38이렇게 밀쳐져서 다른 분이 옆에 서는.
07:42그 장면 보고 굉장히 화제가 되더군요.
07:44서로 뭔가 옆에 서고 싶었던 거 아닐까라는 싶고요.
07:48그런데 그분이 누군지는 잘 모르는 걸로 알고 있고
07:51저도 지금도 모르시지 않나요, 대부분.
07:53그렇기 때문에 그 영상을 보고 아마도 무죄 선고를 받고 나오는
07:57아마도 좀 유력 대권 후보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08:01오세훈 시장의 조금 최측근으로서 뭔가 장사를 하고 싶은 분의
08:05그런 행동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고요.
08:07그런데 저는 저기 와있던 수많은 분들 중에
08:10가장 유독 눈에 띄었던 건 저는 사실 이준석 대표였거든요.
08:14이준석 대표가 저기 왜 가 있지?
08:15그러니까 사실 정당 소속이 다르잖아요.
08:18그리고 저날 오전에도 한동훈 의원에 대한
08:21매우 부정적인 발언을 방송에서 한 걸로 알고 있고
08:24이런 걸로 봤을 때 오세훈 시장이 갖는 이미지가
08:26보수 진영에서 좀 중도, 온건 이쪽이잖아요.
08:29거기에 아무래도 지금 장동혁 대표가 추구하고 있는
08:32매우 오른쪽으로 치닫고 있는 이런 극우적
08:35그런 쪽의 강성 보수와는 좀 다른 결인데
08:38이준석 대표는 아무래도 그 온건 보수의 필드에서
08:41오세훈 시장과 나는 함께 가고 있다는 걸
08:43좀 어필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08:45그런데 그러면서도 한동훈 의원을 견제하는
08:48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08:49글쎄요.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08:52보수 진영의 이런 구도나 이런 것들은
08:53제가 뭐 다른 진영일 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08:55일단은 장동혁 대표, 장동혁 진영의
08:58안티태저로서 좀 같이 뭉쳐야 되는데
09:00그 장동혁 대표를 뭔가 몰아내지도 못한 상황에서
09:03바로 견제부터 하는 이준석 대표의 모습을 보면서
09:06좀 뭔가 마음의 앙금이 상당히 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09:11좀 더 큰 정치를 하기 위한 마음을 좀 먹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09:14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09:15이준석 의원 2심 판결 전이지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9:20들어보시죠.
09:22오세훈 시장의 오늘 재판 결과 나오는 거
09:24법기술자 하나가 이거 온 돈에 떠들고 다니서 된 겁니다.
09:27어떤 천박한 법기술자가
09:28내 편 내 편 안 가리고
09:32조금만 그런 이슈 있으면
09:33무조건 남 죽이려고 날 뛰다가
09:35이 꼴을 난 거거든요.
09:36그런 법기술자는 같이 할 생각 없습니다.
09:38오 시장님.
09:40자 누구다 사람 이름을 콕 집어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만
09:43법기술자 천박하다.
09:46그다음에 무조건 남 죽이려고 날 뛰다가 이 꼴 난 것이다.
09:49오세훈 서울시장은 그와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
09:52이현정 의원님.
09:53누가 생각해도 이거는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듯한 발언인데
09:58왜 이준석 의원은 한동훈 의원을 이렇게
10:04오세훈 시장과 떼어놓으려고 하는 듯한 발언을 했을까요?
10:07우선 아까 오세훈 시장 무죄 판결받고 난 다음에 많은 의원들이 모였잖아요.
10:13제가 이제 오세훈 시장 측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난 1심에서 유죄가 났을 때
10:18그때 이제 막 전까지만 하더라도 선거 끝날 때기 전에 사람들이 막 만나자고
10:23서로 이제 뭐 약속을 많이 했대요.
10:26그런데 딱 유죄가 나니까 싸늘하게 또 이게 약속이 없어졌다는 거죠.
10:31그렇군요.
10:31그러다가 이제 무죄가 나니까 저렇게 또 많은데 갑니다.
10:35그러니까 이 정치인이라는 게 어려울 때 함께해 주는 사람이 진짜 동지고
10:41함께 끝까지 갈 수 있는 거거든요.
10:42아마 오세훈 시장이 아마 그걸 이번에 굉장히 절감했을 거라는 저는 생각이 듭니다.
10:47그리고 이제 이준석 의원 같은 경우는
10:51지금 사실은 이준석 의원의 존재감이 당대표 사퇴 이후에 꽤 흐려졌습니다.
10:57그러다 보니 특히 또 최근에 천안함 의원 같은 경우도 이제 좀 사이가 멀어졌다.
11:01그러고 사실 국회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회의정활동을 통해서 자기의 어떤 이름과 역할을 부각시키는 거예요.
11:11그런데 이준석 의원 벌써 이제 국회의원 된 지가 2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11:15그래서 그동안 국회의원으로서 뭘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1:19한동훈 의원이 63 재봉원 선거로 들어온 이후에 한 5개월밖에 되지 않았어요.
11:23그런데 많은 지금 어떤 여러 가지 국회 이슈나 이런 것들을 지금 해냈지 않습니까.
11:28그러니까 이게 당이 작다고 해서 이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11:31그러니까 얼마만큼 본인의 어떤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열심히 하느냐.
11:36그 정치인의 가장 첫 번째 역할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11:40그런 면에서 이준석 의원은 지금까지 본인이 별로 한 게 없고 그리고 지금도 이번 청문회 국면
11:46그다음에 국감 국면에서 등장한 게 없어요.
11:49반면에 천안함 의원은 국방위에서 꽤 많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1:53그러니 본인의 어떤 주목받지 못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솔직히 있을 것 같아요.
11:57그런 어떤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금 본인이 솔직히 이제 2030들을 그동안 중요한 지지 기반으로 했는데
12:06요즘 좀 분위기는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12:09그러다 보니 본인과 지지층이 솔직히 뭐 겹친다고나 할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마는
12:13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에 대한 견제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인데 글쎄요.
12:18과연 이게 오 시장이 지금 상황으로 보면 누구와 손을 함께 잡는 것이 본인의 앞으로 정치 행보에 넓히는 데 도움이 될까.
12:25이런 판단을 하게 될 겁니다.
12:27그런데 이제 인석 의원이 처음에 동탄에서 승리할 때와 지금의 어떤 성적표를 계산해 보면 썩 좋지 않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2:35그렇게 저렇게 계속 어떤 진영 내에 상대로 한 정치를 가지고 본인의 지지를 올릴 수는 없습니다.
12:42그러니까 저는 인석 의원이 좀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을 좀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12:48천안함 의원한테까지도 밀리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12:50아직 대선까지 3년 반이 남았습니다만 보수 야권의 현재로서는 대선 후보를 꼽아보자면
12:57오세훈 서울시장 1961년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969년생, 한동훈 의원 1973년생, 이준석 의원 1985년생
13:08이 정도로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11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 최영우 전 의원의 빈소에, 내무부 장관의 빈소에 잠깐 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13:19나오면서 아마 어떤 발언을 하게 되면 저희가 현장을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3:24서정욱 변호사님,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점으로 꼽힌다면
13:29친 5개 의원들이 많지 않다, 국회 경험이 짧다, 뭐 이런 등등이잖아요.
13:36그럼 떠올리는 사람이 이명박 전 대통령 잘 아시잖아요.
13:39이명박 대통령도 사실 서울시장 그만두고 1년 6개월인가 대선 준비를 했던 것 같은데
13:44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은 거의 서울시장 임기와 대통령 선거와 맞붙어 있기 때문에
13:49과연 이명박 전 대통령 같이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느냐,
13:54그만큼 새를 친 2개처럼 친 5개를 만들 수 있느냐, 이것이 관건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14:01일단 저 후보 중에 이준석이 왜였는지 모르겠어요.
14:06뭘 근거롭게 4명 중에 이준석보다 지지도 높은 사람 많아요.
14:10이 진숙이도 있고요, 준석보다.
14:13저는 이준석을 빼야 된다.
14:15지금 당의 지지율이나 처참하잖아요.
14:17사상의 정치 생명이 끝난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요.
14:20그러면 질문하신 오세훈 시장이 그건 어떻게 보느냐.
14:24이명박 대통령과 달라요.
14:26이명박 대통령은 이상덕이 쓴 거예요.
14:29이상덕 국회 부회장이 오랜 경험과 많은 국회의원들을 했죠.
14:33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제가 보기에는 안 보입니다.
14:37굳이 한다면 권영진, 조은희 정도인데
14:40권영진 씨와는 징계를 당했기 때문에 어렵고요.
14:44조은희 의원들에게 활동이 쉽지 않을 겁니다.
14:46따라서 저는 급격하게 의원들 늘려가기는 어렵다, 이렇게 보이고요.
14:51아마 지지율은 조금 오를 수가 있지만
14:54아까 말한 것처럼 장동혁과 한동훈 철벽에 팬덤이 없기 때문에
14:58오히려 대선 후보가 쉽지는 않을 거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
15:03과연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동안 여러 대통령들은
15:08주로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많이 했던 사람들 중에 나왔었는데
15:12이명박의 길을 갈 수 있을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길을 갈 수 있을지
15:17한번 지켜보시죠.
15:19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