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박철우 서울공소청장이 누구의 최측근이냐를 두고요.
00:05한동훈 회원과 조국 원장이 때아닌 사진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9두 사람이 올린 사진부터 한번 비교를 해볼까 하는데요.
00:12일단 발단은 누가 거짓말하는지 판단해보자.
00:15한동훈 회원이 먼저 올렸고 조국 원장이 이렇게 올렸는데
00:19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옆에 서있던 국회 파견검사, 박철우 서울공소청장의 모습이었습니다.
00:26이현정 위원님, 이건 역시 조금 사진전쟁 벌이는 거 유치한 논쟁이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00:33본인이 90도 인사하는 거 등등 이야기하면서 당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한테만 90도 인사하는 거 아니냐.
00:42이러니까 한동훈 회원이 바로 본인이 여러 가지 사람들을 만나면서 90도로 인사했던 것들을 사진을 쭉 올렸지 않습니까?
00:51그런 상황인데 저 출발점은 그거예요.
00:54그러니까 조국 원장이 본인은 박철우하고 밥도 먹은 적도 없고 한두 번 스쳐갔을 뿐이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01:01그런데 알고 봤더니 국회 파견 검사로서 저렇게 오랫동안 옆에서 국회 올 때 옆에 수행하기도 했기 때문에
01:09그게 아니지 않느냐라고 지금 대바닥 친 거거든요.
01:13그러니까 조국 원장은 본인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늘 항상 조족조라는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01:19그러니까 자신의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로 어떤 면에서 보면 뒤집어지는 그런 경우가 많잖아요.
01:24그러면 섣불리 저렇게 그냥 한두 번 밥도 먹는 적도 없다.
01:29스쳐 지나갔을 뿐이다.
01:30그리고 나 다음에 대변에 했다.
01:31이렇게 이야기를 한 게 아니라 알 거 아니에요.
01:33본인이 국회 갈 때마다 옆에서 같이 배석하고 말도 하고 했기 때문에
01:37그러니까 좀 처음부터 조금 더 자신의 어떤 이야기가 좀 솔직하게 이야기했으면 모르겠는데
01:43저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또 논쟁의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01:47사진전장에 이어서 두 사람이 또 어떤 논쟁을 벌일지는 좀 지켜보겠습니다.
01:52오늘 법사위에서도 박균택 의원이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질의를 쏟아냈는데요.
01:57딸에 이어서 아들까지 언급했습니다.
02:01한동훈 아들과 관련해서도 중학교 다닐 때 학교폭력을 저질렀던 사건이 있는데
02:08그 부모가 이것을 무마를 시켰다는 이유로 고발이 돼 있었던 사건이 있었는데
02:13중앙지검이 작년 5월에 우리 민주정부가 수립되기 전에 직전에 각각 체를 내버렸던 사건이 있더군요.
02:21그 학복을 담당하던 학교 운영위원이 한동훈의 배우자고
02:25거기가 운영위원으로 재직을 하면서 아들의 학복 사건을 막아버렸던 것 같아요.
02:30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를 유념해서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02:35또 관련 사건 수사가 진행된다면 저희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02:41네. 공소청이라서 아마 직접 수사는 못하실 텐데
02:44어딘가에서 수사를 하면 우리가 협조하겠다 뭐 이런 얘기 같습니다.
02:47박균택 의원이 이번에는 한동훈 의원의 아들 얘기를 꺼냈는데
02:52물론 이건 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얘기고
02:55박균택 의원의 주장선에서 저희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2:58최진봉 교수님, 근데 좀 적극적으로 답변이 나온 것 같아요.
03:02적극 협조하겠다. 이거 어떻게 들으셨나요?
03:04그러니까 국정감사에서 질문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03:08거기에 대해서 만약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03:11제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얘기하지 그럼 나 못하면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잖아요.
03:14그리고 이 사안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니까요, 지금으로서는.
03:17근데 뭐 구체적이에요, 내용은.
03:19중앙지검이 5월에 수립되기 직전에 각하처리를 했다.
03:23그럼 이 사실은 거짓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보는데
03:25각하처리한 사안에 대해서는.
03:27그러니까 뭐 한동훈 의원의 아들이 관련됐냐, 뭐냐 그건 잘 모르겠어요.
03:31그건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사건이 이런 방식으로 각하처리됐다면
03:35좀 이상하지 않나는 의심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38그런 점에 대해서 아마 이제 문제를 제기한 것 같고
03:42수사기관 입장인 이정현 직무대행 입장에서는
03:47그런 질문에 대해서 있는지 확인해보고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03:51그냥 통상적인 답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3:54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직접 수사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닌 것 같고
03:57만약에 수사가 진행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협조하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04:01뭐 이 국정감사에 나와 답변하는 사람의 일반적인 태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4:06네. 한동훈 의원님 지금 국감 끝나고 비행기를 타고 오는 길이신 것 같은데
04:11아마 국내로 돌아오면은 대면에서 신경전이 좀 이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04:17이제 댓글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21네. 막말 위협에 안보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라고 하셨는데
04:24정부도 상응하는 조치를 얘기를 했으니까요.
04:27어떤 조치가 나올지 좀 기다려보겠습니다.
04:31사과는 본인이 빠르게 해야 진정성이 있는 거다.
04:34좀 늦어졌던 추미애 지사의 사과에 대한 댓글이셨고요.
04:39받아쓰기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진 않아요. 라고 하셨는데
04:42여러 우려에 대해서 아마 대통령실도 잘 검토를 하실 것 같습니다.
04:48군사시설 촬영한 건 무조건 잘못된 일이다. 하셨는데요.
04:52김병주 의원도 아마 인지를 하셨으니까 영상을 내린 게 아닐까요?
04:57AI가 갑자기 바빠졌네. 우푼 현실이다. 하셨습니다.
05:02AI 바쁘니까요. 꼭 필요한 것만 질문을 하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