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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한동훈-조국, 박철우 검사 두고 '사진 전쟁'
尹 향한 90도 사진 꺼내든 조국…한동훈 맞불
한동훈, 여러 사람 향한 '90도 인사' 사진 다수 게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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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박철우 서울공소청장이 누구의 최측근이냐를 두고요.
00:05한동훈 회원과 조국 원장이 때아닌 사진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9두 사람이 올린 사진부터 한번 비교를 해볼까 하는데요.
00:12일단 발단은 누가 거짓말하는지 판단해보자.
00:15한동훈 회원이 먼저 올렸고 조국 원장이 이렇게 올렸는데
00:19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옆에 서있던 국회 파견검사, 박철우 서울공소청장의 모습이었습니다.
00:26이현정 위원님, 이건 역시 조금 사진전쟁 벌이는 거 유치한 논쟁이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00:33본인이 90도 인사하는 거 등등 이야기하면서 당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한테만 90도 인사하는 거 아니냐.
00:42이러니까 한동훈 회원이 바로 본인이 여러 가지 사람들을 만나면서 90도로 인사했던 것들을 사진을 쭉 올렸지 않습니까?
00:51그런 상황인데 저 출발점은 그거예요.
00:54그러니까 조국 원장이 본인은 박철우하고 밥도 먹은 적도 없고 한두 번 스쳐갔을 뿐이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01:01그런데 알고 봤더니 국회 파견 검사로서 저렇게 오랫동안 옆에서 국회 올 때 옆에 수행하기도 했기 때문에
01:09그게 아니지 않느냐라고 지금 대바닥 친 거거든요.
01:13그러니까 조국 원장은 본인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늘 항상 조족조라는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01:19그러니까 자신의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로 어떤 면에서 보면 뒤집어지는 그런 경우가 많잖아요.
01:24그러면 섣불리 저렇게 그냥 한두 번 밥도 먹는 적도 없다.
01:29스쳐 지나갔을 뿐이다.
01:30그리고 나 다음에 대변에 했다.
01:31이렇게 이야기를 한 게 아니라 알 거 아니에요.
01:33본인이 국회 갈 때마다 옆에서 같이 배석하고 말도 하고 했기 때문에
01:37그러니까 좀 처음부터 조금 더 자신의 어떤 이야기가 좀 솔직하게 이야기했으면 모르겠는데
01:43저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또 논쟁의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01:47사진전장에 이어서 두 사람이 또 어떤 논쟁을 벌일지는 좀 지켜보겠습니다.
01:52오늘 법사위에서도 박균택 의원이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질의를 쏟아냈는데요.
01:57딸에 이어서 아들까지 언급했습니다.
02:01한동훈 아들과 관련해서도 중학교 다닐 때 학교폭력을 저질렀던 사건이 있는데
02:08그 부모가 이것을 무마를 시켰다는 이유로 고발이 돼 있었던 사건이 있었는데
02:13중앙지검이 작년 5월에 우리 민주정부가 수립되기 전에 직전에 각각 체를 내버렸던 사건이 있더군요.
02:21그 학복을 담당하던 학교 운영위원이 한동훈의 배우자고
02:25거기가 운영위원으로 재직을 하면서 아들의 학복 사건을 막아버렸던 것 같아요.
02:30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를 유념해서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02:35또 관련 사건 수사가 진행된다면 저희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02:41네. 공소청이라서 아마 직접 수사는 못하실 텐데
02:44어딘가에서 수사를 하면 우리가 협조하겠다 뭐 이런 얘기 같습니다.
02:47박균택 의원이 이번에는 한동훈 의원의 아들 얘기를 꺼냈는데
02:52물론 이건 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얘기고
02:55박균택 의원의 주장선에서 저희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2:58최진봉 교수님, 근데 좀 적극적으로 답변이 나온 것 같아요.
03:02적극 협조하겠다. 이거 어떻게 들으셨나요?
03:04그러니까 국정감사에서 질문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03:08거기에 대해서 만약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03:11제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얘기하지 그럼 나 못하면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잖아요.
03:14그리고 이 사안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니까요, 지금으로서는.
03:17근데 뭐 구체적이에요, 내용은.
03:19중앙지검이 5월에 수립되기 직전에 각하처리를 했다.
03:23그럼 이 사실은 거짓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보는데
03:25각하처리한 사안에 대해서는.
03:27그러니까 뭐 한동훈 의원의 아들이 관련됐냐, 뭐냐 그건 잘 모르겠어요.
03:31그건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사건이 이런 방식으로 각하처리됐다면
03:35좀 이상하지 않나는 의심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38그런 점에 대해서 아마 이제 문제를 제기한 것 같고
03:42수사기관 입장인 이정현 직무대행 입장에서는
03:47그런 질문에 대해서 있는지 확인해보고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03:51그냥 통상적인 답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3:54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직접 수사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닌 것 같고
03:57만약에 수사가 진행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협조하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04:01뭐 이 국정감사에 나와 답변하는 사람의 일반적인 태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4:06네. 한동훈 의원님 지금 국감 끝나고 비행기를 타고 오는 길이신 것 같은데
04:11아마 국내로 돌아오면은 대면에서 신경전이 좀 이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04:17이제 댓글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21네. 막말 위협에 안보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라고 하셨는데
04:24정부도 상응하는 조치를 얘기를 했으니까요.
04:27어떤 조치가 나올지 좀 기다려보겠습니다.
04:31사과는 본인이 빠르게 해야 진정성이 있는 거다.
04:34좀 늦어졌던 추미애 지사의 사과에 대한 댓글이셨고요.
04:39받아쓰기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진 않아요. 라고 하셨는데
04:42여러 우려에 대해서 아마 대통령실도 잘 검토를 하실 것 같습니다.
04:48군사시설 촬영한 건 무조건 잘못된 일이다. 하셨는데요.
04:52김병주 의원도 아마 인지를 하셨으니까 영상을 내린 게 아닐까요?
04:57AI가 갑자기 바빠졌네. 우푼 현실이다. 하셨습니다.
05:02AI 바쁘니까요. 꼭 필요한 것만 질문을 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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