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질 대규모 시위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5연간 1억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프랑스.
00:08이제는 불길이 치솟는 시위 현장이 여행 코스가 됐다는 AI 풍자 영상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00:16시위를 앞두고 한국인 관광객들은 여행 일정을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00:21김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5대규모 시위를 앞둔 파리 시내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00:30관광객들도 이번 주말은 관광보단 안전을 먼저 챙기겠다고 말합니다.
00:51파리 주요 관광지 인근 상점들도 철제 방어막이나 가림막을 설치하며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01:00프랑스 당국은 안전을 우려해 시위 당일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 주요 문화시설을 폐쇄한다고 발표했고,
01:08국제 미술품 거래 행사 아트바젤 파리도 예정보다 앞당겨 종료합니다.
01:13잇따른 폭력 시위로 관광 도시 파리의 모습이 달라지자,
01:17이마저도 여행 코스로 소개하는 AI 풍자 영상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01:26프랑스 당국의 집회 제한 조치에도 학생단체와 노란 조끼 운동 측은 예정대로 주말 시위에 나섭니다.
01:33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35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39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