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
與 "한동훈, 딸 입시에 표창장 썼는지 답하라"
민주당, 한동훈 딸 '표창장' 관련 재수사 촉구
조계원 "부모 찬스로 만든 것… 한동훈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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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2일이었죠. 중수청과 함께 출범한 공소청에 대한 첫 번째 국정감사가 오늘 오전부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0:08검찰청 폐지 상황을 놓고 여야가 강하게 맞붙었는데요. 오전 상황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0:30어떻게 이렇게 갸럭한 사람들이 있나 싶을 정도로 그분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그 칼날을 그 원인을 검찰청에다가 찾았습니다.
00:39그리고 그때부터 쌓아온 복수심을 이렇게 풀어낸 겁니다.
00:43민주당이 해족이란 말을 한 적이 없어요. 자꾸 마치 사실이냐. 우리는 그런 일을 한 적이 없고 그렇지 않았는데 왜 어디다 뒤집어
00:53씌우는 거야 도대체.
00:55하필 내 앞에서 이야기한 거예요.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던 사람인데.
01:03그 당시에 검찰이 했던 못된 짓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은 잘 새기고 있어야 돼요.
01:10예의 좀 지키세요 말씀처럼.
01:13진실을 얘기해야지 거짓말을 하면 안 되죠.
01:20법사위는 열렸다 하면 시끄럽죠. 오늘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01:25공소청 국감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죠.
01:30한동훈 의원의 발언에 대한 수사 딸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딸에 대한 수사 무마 의혹.
01:38이게 또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01:40지난 2023년 12월이었죠. 경찰이 한 의원 가족과 관련된 11개 혐의에 대해서 모두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01:49그리고 사건을 종결한 바가 있죠.
01:51최근에 민주당이 이 수사를 무마한 게 아니냐 이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57그러면서 그 주제들이 다시 한 번 또 도마 위에 오르게 된 셈인데요.
02:01그런데 민주당이 이번에는 표창장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02:05그러니까 2022년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도 시끄러웠던 노트북 기증.
02:12딸 이름으로 노트북 기증.
02:14딸 정확하게는 딸 이름이 아니었죠.
02:17업체의 이름으로 노트북을 복지기관에 기증한 것과 관련한 내용입니다.
02:22당시 상황을 다시 한 번 영상으로 보시죠.
02:26후보자의 딸의 활동을 매우 돋보이게 하는 그런 역할을 했다고 볼 수밖에 없죠.
02:33수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02:34아동시설에서 노트북이 부족해서 기업에서 폐기 처분할 불용 용도의 노트북을 기증한 것인데요.
02:42오히려 장려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2:45확인을 해보니까 기증자가 한 암우개라고 나옵니다.
02:49그리고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영리법인이라고 나옵니다.
02:53한국3M 같습니다.
02:54제 딸 이름이 영리법인일 수는 없죠.
02:57영수증이 한국3M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03:03한동훈 의원은 당시에 이렇게 해명을 했죠.
03:06노트북을 기증한 건 기업의 이름으로 기증을 한 것이다.
03:10그리고 노트북을 기증한 그 사실을 가지고 딸이 진학하는 스펙으로 활용한 사실이 없다라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3:20그런데 문제는 이겁니다.
03:22민주당이 제기하는 문제는 맞다.
03:25딸 이름으로 기증한 것도 아니고 그거를 스펙에 직접 사용하지 않은 건 맞다.
03:30다만 그 노트북 기증한 사실을 다른 곳에 공적으로 써서 표창장을 받은 뒤에
03:37그 표창장을 스펙에 사용한 거는 맞지 않느냐.
03:42이렇게 문제 제기를 한 거죠.
03:44좀 복잡하긴 한데.
03:45그런 의혹이 제기된다는 사실 그 당시에도 이모니모니 해가지고 본질이 좀 가려졌던 부분이 있는데
03:51정확하게는 엄마 찬스로 왜냐하면 본인이 고등학생이 기업과 직접 연결 지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잖아요.
03:59실제로 어머니와의 어떤 모종의 관계가 있는 그런 업체로부터 본인이 가교 역할을 해가지고
04:06중고 노트북을 기증하게 했다라는 거고.
04:09그런데 그 당시에는 그 당시라 함은 법무부 장관 청문회 당시에는
04:12이 학생이 고3이었지 대학 진학을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안 쓰겠다.
04:17쓸 예상이 없다라고 했던 거예요.
04:19그런데 그걸 썼는지 안 썼는지 그 부분에선 쓰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04:22저희가 서울시로부터 국감과정 중에 받아봤더니
04:25이 부분을 활용해가지고 상을 받았다라는 겁니다.
04:29엄마 찬스 다른 아이들은 이런 어떤 호산을 누리기 어렵겠죠.
04:33거기에 대해서 공정을 그렇게 강조했던 한동훈 의원이 뭐라고 답변할지
04:37이거 다 끝난 수사다. 수사심의위원회에서도 문제없다고 했다.
04:41김건희 씨도 수사심의위원회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했었습니다.
04:44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노트북을 기증하도록 중간에서 역할을 한 딸
04:50그거를 스펙에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 사실을 가지고 다른 데서 표창장을 받아서
04:56그거를 사용했으면 그건 문제 아니냐라는 지적인데
04:59그러면 한동훈 의원 측에서 이제 반응을 내야 되지 않을까요?
05:02아 그것도 문제없다 뭐 이런 식으로?
05:04근데 이거 뭐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어떤 뭐 쓰리쿠션 무슨 뭐
05:09그러니까 한동훈 의원 딸은 뭐 숨쉬는 거 말고는 아무런 활동을 하지 말았어야 됩니까?
05:15제가 볼 때는 해도 해도 너무한 것 같아요.
05:17이런 의혹만 가지고 이거 허위 스펙 한 거 아니야? 이거 엄마 찬스 아니야?
05:23이거 노트북 기증했다고 하는데 이걸 통해서 표창장을 받은 거 아니야?
05:27그 표창장을 통해서 대학 간 거 아니야?
05:31이런 거 아닙니까 지금?
05:32근데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는 MIT 대학에서는 입학과 관련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걸로 공표까지 다 했습니다.
05:42이런 상황에서 끝까지 한동훈 의원 딸을 이렇게 아마 흠집 내려고 하는 거는
05:49결국 한동훈 의원을 흠집 내려고 하는 것이겠죠.
05:52정치적인 의도가 다분한데
05:54글쎄요. 지금 집권 여당인 민주당 김민석 대표도 그렇고요.
05:59해야 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이런 거 가지고 계속 흠집을 내려고 하고 있고
06:05그다음에 더더군다나 조국 전 장관까지 나서서 자기는 압수수색을 수십 번 당했는데
06:12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이렇게 압수수색도 없냐 그러는데
06:17아니 등치시킬 걸 등치시켜야죠.
06:20표창장 위주하고 인턴십 다 위주해서 대법원 판결을 가지고 감옥에서 살다가
06:26정말 운 좋게 대통령이 사면복권 시켜줘서 정치를 하는 사람 아닙니까?
06:31정말 저도 대통령의 사면복권에 대해서는 필요한 때가 있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06:37대통령 사면복권이 제일 잘못된 잘못 적용된 사례가 조국 전 장관 사면입니다.
06:46지금 김용호 의원께서 얘기를 해주셨지만
06:49딸의 표창장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한동훈 의원의 딸의 표창장이 문제된다라는
06:56민주당의 주장, 의혹을 이야기했었죠.
06:59그런데 본의 아니게 딸의 표창장을 떠올리면
07:02자동으로 같이 떠오르는 인물이 있죠.
07:05바로 조국혁신당의 조국혁신정책위원장
07:08그 조 원장의 딸 조민 씨입니다.
07:12이 조민 씨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이 자연스럽게 또 떠오릅니다.
07:18정치권에서도 조국 원장의 딸과 한동훈 의원의 딸을 비교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07:27한동훈 딸은 교활한 표절, 아빠 한동훈은 교활한 변명 중입니다.
07:33남의 집 표창장에는 압수수색 70여고, 장관 딸 표절에는 0건, 검찰 가족은 수사 프리패스라도 있는 겁니까?
07:45국내에 없는 틈을 타서 굉장히 정치적으로 이걸 보복이라고 해야 될까요?
07:53정경심 교수가 포토샵을 이용해서 표창장을 위조하고 했던 정확한 물증이 있지 않았습니까?
08:00저는 서정욱 변호사님의 말씀을 빌겠습니다.
08:04조국과 한동훈의 딸은 다르다.
08:11한동훈 의원의 딸은 천재다, 일방적으로 개인의 의견이겠지만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8:18이런 보수 일각의 평론가의 주장에 대해서 조국 원장이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죠.
08:23한동훈 딸이 천재인지 아닌지는 특검으로 확인을 하자, 이렇게 주장을 하고 나섰습니다.
08:27한동훈 의원의 딸, 그리고 조국 원장의 딸, 두 딸의 대비.
08:33글쎄요, 지금 배현진 의원이 그렇게 얘기를 했죠.
08:36한동훈 의원의 딸 이야기와 어떻게 조국 원장의 딸이 같냐.
08:42조 원장의 딸 조민 씨는 위조한 표창장이고, 한동훈 의원의 딸의 표창장은 위조한 표창장이 아니다.
08:49얘기를 하고 있네요.
08:50그러니까 저는 지금도 과거에도 조국 전 대표에 대해서 입시 비리에 대해서 비판을 했다는 사람입니다.
08:57그런데 우리가 분리해서 받을 게 뭐가 있냐면 조국 전 대표는 논란이 있어가지고 고발당했고 수사를 받았습니다.
09:05그래서 수사를 해보니까 혐의가 있어서 기소를 당한 거예요.
09:08그래서 재판을 받았어요.
09:09반론권이 보장이 됐죠.
09:11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한 거예요.
09:13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에서도 민주당에서도 많은 국민들이 조국 전 대표 일가 입시 비리에 대해서 비판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09:22그런데 한동훈 전 당시 법무부 장관은 논란이 있었고 고발을 당했는데 수사를 중단됐어요.
09:29그러니까 기소가 안 됐으니까 재판을 안 받았고 재판을 안 받았으니까 유죄인지 무죄인지 모르니까.
09:35그러니까 비판을 완벽하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09:38그런데 누구는 표창장이네.
09:40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09:41천재 얘기하는데요. 천재 좋습니다.
09:44그런데 어떠한 천재도요. 자원봉사는요. 본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09:48네. 알겠습니다.
09:49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특강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09:52경찰 조사하면 돼요.
09:53네. 지금 안 그래도 중수청에서 오늘 또 김지용 중수청장 출근했잖아요.
09:59그래서 중수청에서 이거 수사를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어요.
10:04그러면 밝혀지겠죠. 뭐.
10:06그렇죠. 뭐. 글쎄. 뭐. 저희가 당 대변인이 한동훈 의원의 이 문제에 대해서 특별히 언급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10:17이거는 사실 뭐 당 입장이 아니고.
10:19저는 이제 중수청에서 수사하면 나오겠죠. 수사하면 다 나와 이거잖아요.
10:23저희 당은 사실은 한동훈 의원의 이 문제에 대해서 특별한 입장이 없습니다.
10:28알겠습니다.
10:28제가 하나만 짧게 말씀드리면 수사 중단이 아니었습니다.
10:33경찰에서 수사 종결을 했어요.
10:35그리고 중수청에서 이게 수사를 해야 될 문제입니까?
10:40중수청에서 해야 되는 건 7대 범죄가 정해져 있어요.
10:43알겠습니다.
10:44부패라든지 마약이라든지 내란 외환이라든지 방산 비리라든지 이게 지금 그 바쁜 중수청에서 수사 1호 사건이 되겠어요?
10:56짧게 또 중단이라는 건 큰 틀에서 수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걸 말씀드리고
11:02특검하면 또 야당이 또 특검 또 지명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11:06알겠습니다.
11:06국민의힘 분란이 일어나니까.
11:07알겠습니다.
11:08경찰 조사하면 됩니다.
11:11저는 그 누구의 딸이 천재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특검한다는 건 좀 코미디 같은 상황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11:24일단 국정감사 일정으로 해외에 지금 한동훈 의원이 치료 중인데요.
11:30민주당이 자신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야비한 정치 깡패식 행태를 부리고 있다.
11:37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발끈을 했습니다.
11:39그러자 여권에서도 정치 깡패는 한동훈이다.
11:43이렇게 맞불을 놓고 있습니다.
11:47정치 깡패라는 막말이 그냥 오가고 있네요.
11:50대변인님.
11:51저는 이런 말 한동훈 의원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1:54민주당도 같이 했잖아요.
11:55그런데 이거는 맞작용이잖아요.
11:57민주당을 개수작 부린다.
11:59이빨 뽑아버리겠다.
12:00이거는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거예요.
12:01선출된 그 엄중함을 새기지 않겠다는 겁니다.
12:04반민주적인 행태라고 거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2:08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