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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바람에 흔들리는 듯하더니, 결국 쓰러져 달리는 차량 앞유리를 덮칩니다.

어제(18일) 오후 1시 35분쯤 서울 서초동에서 도로 표지판이 쓰러졌습니다.

제보자는 헐겁게 설치돼있던 표지판이 비바람에 쓰러진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일부 손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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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바람에 흔들리는 듯하더니 결국에 이렇게 쓰러져서 달리는 차량 앞유리를 덮칩니다. 어제 오후 1시 35분쯤 서울 서초동에서 도로
00:11표지판이 쓰러졌습니다. 제보자는 헐겁게 설치돼 있던 표지판이 비바람에 쓰러진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의 일부
00:22손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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