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은 어제 김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 논란에 대해 변명의 여지
00:11없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밝혔습니다.
00:13김태선 의원은 오늘 SNS에 김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라고 밝혔습니다.
00:24그러면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