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순위 잖아요.
00:01빵순위, 밥순위, 떡순위.
00:03그렇지 그렇지.
00:04그래서 사실 탄수화물 없으면 못 사는 사람들이라서
00:07그래서 더 캡슐레이션 효소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것 같아요.
00:11그래서 고맙다니까요.
00:13그러니까요.
00:14나 옴에서도 빵 사온 거 알지?
00:15먹었잖아요.
00:17저는 밥돌이 빵돌이라고 불러주십시오.
00:20저는 순위.
00:21네, 도리도리.
00:22아이고 순위, 도리님들 다
00:25너무 현명하게 관리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00:28그렇습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온이지만
00:31피로 이상으로 섭취하면 그 남은 에너지가 저장되면서
00:36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가 있고요.
00:39또 반대로 탄수화물을 너무 지나치게 제한하면
00:42지방을 저장하는 몸으로 바뀌어서
00:45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 될 수가 있습니다.
00:48그런데 이때 도움이 되는 게 바로 캡슐레이션 효소입니다.
00:52캡슐레이션 효소는 탄수화물의 분해와 배출을 원활하게 도와
00:56소화 부담을 줄여주고
00:58또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01:01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01:05우리 나이에 탄수화물을 못 먹으면
01:07손도 달달 떨리고 예민해지는데
01:09아예 살짬 걱정 없이 밥을 잘 챙겨 먹을 수 있으니까
01:13밥 먹을 때마다 챙기는 필수템이 됐어요.
01:16그러니까요.
01:17저도 정말 끊임없이 주전부리, 군꺽질거리를 입에 다는 편인데
01:24우리 다 잘 알죠.
01:26그런데 이게 캡슐레이션 효소를 잘 챙기고 나니까
01:30더부룩한 느낌 그게 없었어요.
01:34대체 제 몸속에서 똑같은 몸인데
01:36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01:39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준비한 게 있습니다.
01:43바로 이 앞에 보이는 감자 전분을
01:46우리가 먹은 탄수화물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1:50지금은 이렇게 감자 전분이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가지고
01:56서로 엉겨붙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02:00딱 봐도 더부룩해 보이네요.
02:03덩어리가 져있죠, 이렇게.
02:05네.
02:06이럴 때 여기에다가 캡슐레이션 효소를 넣으면
02:11어떻게 달라든지 한번 보실게요.
02:13그래요?
02:14이게 뭐가 달라질려나?
02:16저 조금 넣어가지고.
02:21속도가 빨라지는데?
02:22왜 이렇게 부드러워지지?
02:24어머어머어머어머.
02:25어머, 물처럼 변하고 있어.
02:27우와.
02:28덩어리가 지금 물처럼 되고 있는데요?
02:32어머어머어머.
02:32순식간에 덩어리가 다 사라진 것 같은데요?
02:36어머어머어머어머.
02:37여기 있으면 뭘 완전히.
02:38말도 안 돼.
02:39이렇게.
02:40진짜 신기하다.
02:42보시는 것처럼 캡슐레이션 효소를
02:45넣고 저어주자 점점 묽어지면서 액체처럼 풀어진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02:52너무 신기하네요.
02:53아수리인데?
02:54바로 이것은 캡슐레이션 효소가 탄수화물의 소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03:03실제 연구에서도 미리 주 재료인 빵이나 파스타 등을 효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03:09단백질과 글루텐 성분의 분해율이 크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고요.
03:14또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한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3:20그래서 내가 속이 편안했던 거구나.
03:24아니야.
03:25어쩐지 소화가 잘 되니까요.
03:27화장실을 잘 가고 그만큼 아랫배에 그득했던 그런 것들이 빠져나가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03:34그쵸. 그쵸. 지금 너무 좋아.
03:39네 맞습니다. 위와 장은 하나의 소화관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03:44효소가 소화 과정에 도움을 주면 위와 장 건강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거죠.
03:50영상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3:53각각의 비커에 동일한 양의 빵을 넣고
03:56한쪽에는 일반 물을 또 다른 한쪽에는 캡슐레이션 효소를 섞은 물을 넣은 뒤에 관찰해봤는데요.
04:02네.
04:04먼저 일반물만 넣은 쪽을 보여드릴게요.
04:09물만 빠지고 뭐 때로는.
04:11다를 게 없는데. 그냥 정체되어 있는데요.
04:14속이 답답하고 불편할 것 같아요.
04:16저게 바로 소화가 안 되는 상태잖아요.
04:19그쵸.
04:20아유 답답해.
04:22일반물만 넣은 쪽은 시간이 지나도
04:24아무런 변화 없이 빵 덩어리가 뭉친 채로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04:30우리 몸속에 소화 요소가 부족할 때도
04:32이처럼 음식물이 위장간에 오래 머물면서
04:35속을 답답하고 더부룩하게 만듭니다.
04:39그렇다면 캡슐레이션 효소를 넣은 쪽은 어떨까요?
04:48소화 완료네요.
04:50소화 완료네요.
04:51소화 끝!
05:10소화 끝!
05:14소화 끝!
05:23소화 끝!
05:26소화 끝!
05:37소화 끝!
05:39당연하지!
05:39제대로입니다.
05:40효곤한데..
05:41저는 이제 우리 집사람한테 오래오래 사랑받는 남편 되려고
05:44집에 잔뜩 쟁여놨거든요?
05:46역시!
05:46근데 예전에는 먹고 나면 살찐다고
05:48막 그때마다 먹고 나서 마다 후회를 했는데
05:51먹고 싶은 걸 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서
05:53요즘에는 너무 행복해하더라고.
05:55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