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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병역 특례' 이어 '로또 청약'까지?
국제 대회 우수 성적 시 '특공 대상'
이번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형평성 논란 확산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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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자, 이 병역특례와 관련된 논란 일고 있습니다.
00:07매달 따면 로또 청약까지 관련된 내용 보시죠.
00:12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3위 이상 성적 입상, 국민주택 특별 공급 대상,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00:19이게 1983년부터 시행돼서 병역특례 말고도 로또 청약까지 가능하다는 게 알려져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26온라인 반응 보시죠.
00:29국이 선행했다고 아파트 우선 공급해 줘야 되냐.
00:32일부 선수 몇 분 뛰고 수십억 스태트 차이까지 실제 배정 물량 극히 적고 분양가 부담으로 미달하는 경우도 많다.
00:3880년대도 아니고 이번 기회에 손보자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00:42병역특례를 뜯어봤더니 52.52%가 전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였습니다.
00:50그래서 너무나도 많다. 아시안게임 차원의 금메달.
00:54민주당의 조계원 의원. 아시안게임 우승보다 세계선수권 우승이 더 어려운데 혜택도 없다. 형평성에 맞지 않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1:07강신초 국방장관 얘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1:14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유관스럽게 생각했습니다.
01:20예체능 특례 제도에 대해서 축소 또는 폐지해야 된다는 의견이 많은데 장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27우리 국방부는 병역특례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축소해서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우리 국방부의 목표입니다.
01:37시민들의 입장도 저희가 한번 취재해봤습니다.
01:39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민 인터뷰 내용 들어보시죠.
01:43이렇게 뭐 금메달 하나 따서 병역을 해결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이런 자리가 된 게 너무 아쉽고.
01:51소수 종목, 이제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사실 이거 하나가 굉장히 선수 생명에 되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부분인 것 같아서.
02:02병역특대와 관련돼서 아무래도 청년층을 대표하는 청년 정치인, 성춘 대변인 의견 궁금한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07일단 손을 봐야 하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02:09확실하다.
02:10이견이 없는 것 같아요.
02:11좀 더 근데 세계선수권이라든지 다양한 대회 그리고 다양한 종목에 있는, 다양한 계층에 있는 그런 예술 분야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저는 혜택이
02:22가야 된다고 보고요.
02:23다만 이런 것들이 그냥 군대를 안 가버리는 걸로 국민들이 인지를 하고 있거든요.
02:27군대를 안 가버리는 게 아니라 대체복무를 하게 되는 겁니다.
02:31본인이 4주간의 기초운사훈련을 받고 34개월 동안 544시간의 공익봉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걸 근데 안 지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02:40이거를 확실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고 또 국민들로 하여금 이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메달을 딴 다음에 단순히 그냥 군대를
02:47안 가는 게 아니라
02:48국가를 위해 본인의 전문분야를 살려서 이런 봉사활동을 합니다라는 걸 알릴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2:53그렇기 때문에 일부 특정 종목만 혜택을 누리고 있던 것들, 일부 게임만, 아시안게임에만 집중돼 있던 것들을 확대하고
03:00그리고 그 관리를 좀 더 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지 폐지 쪽으로 가자라는 거는 기존에 있는 선수들, 아까도 한 시민께서 말씀해
03:08주셨잖아요.
03:09비인기 종목 같은 경우는 군대 갔다 오면 선수생활은 끝입니다.
03:12그렇죠. 성치훈 대변인의 의견이었습니다.
03:15저희들은 60초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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