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농촌과 어촌이 함께 있는 곳이 바로 인천입니다.
00:05인천시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수당을 확대하고 이른바 뉴딜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0:13강태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인천시는 2년 전부터 농업인들에게 6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00:23일정 소득을 지원해 식량의 안정적 공급과 환경 생태계 보존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00:31올해는 만 4천여 가구에 84억여 원을 투입했습니다.
00:362년 뒤에는 10만 원 올려 70만 원을, 2029년 이후에는 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00:42대상도 늘려 축산 농가와 양복 농가를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00:53지급액을 단계적으로 인상을 해서 현재 연 60만 원에서 2029년도까지 최대 80만 원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1:04인천시는 특히 낙후된 어촌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촌 뉴딜 3.0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1:12올해 두 곳에 각각 100억 원을 투입해 생활안전기반시설과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겁니다.
01:18대상지는 강화군 선두항 일대와 영정도 예단포 산목항 두 개 권역입니다.
01:24내년에는 사업 대상지를 확대합니다.
01:27내년 27년도 어촌 뉴디 3.0 사업 공모가 해수부의 최종 발표를 곧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01:34우리시는 강화군과 옹진군에 총 4개소를 신청을 했고 최소 2개소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1:42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도 발굴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기반을 마련하는 게 목표입니다.
01:51YTN 강태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