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재무부가 계속해서 이제 이란 관련해서 경제 제재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란에서 미국이 이런 제재를 완화해주면 우리가 뭐 핵사사를 받겠다
00:10이렇게 또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걸 좀 받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00:14이란 입장에서는 경제가 어려운 건 분명합니다. 환율이 리라라는 돈을 쓰는데 1달러에 엄청난 비율로 지금 폭락을 하고 있고 물가 인플레이션도 만만치
00:27않습니다.
00:27그렇기 때문에 제재를 푼다는 거는 결국 기름을 팔아서 돈이 들어오고 그것이 소비재 원자재를 수입하는 그럼으로써 이란 경제가 돌아가야 되는데 미국이
00:39이제 완전히 지금 숨통을 죄다시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 것은 분명하죠.
00:46그러니까 이란의 제안은 핵사찰을 받겠다. 그러면 제재를 풀어달라.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핵사찰 갖고는 성에 찰 수가 없는 거죠.
00:56그건 이란 경제 숨통을 터져서 이란이 또 복구하고 반격할 어떤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그 정도 협상은 눈에 성에
01:08차지 않는다는 게 현재 상황인 것 같습니다.
01:10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과 협상의 진전이 안 보이니까 대표단은 사실상 내쫓았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잖아요.
01:18사실상 협상 분위기가 좀 끝나가는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01:22네. 뉴욕의 폐제스켄 대통령과 아라가치 외무부 장관이 왔을 때 좀 얼굴을 맞대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인데 양측의 눈높이가 너무 달랐습니다.
01:3414개의 MOU 합의안이 지난 6월에 체결됐는데 이게 굉장히 불안정한 합의였거든요.
01:40이란은 호르무제협의 통제를 놓지 않으려고 그러고 또 그러나 핵 문제에 관해서는 또 뒤로 물러설 생각이 없고 미국 입장에서는 호르무제협을 통제를
01:51풀어야 되고
01:52또 이란 핵 사찰을 통해서 미국의 전쟁 당위성, 정당성을 홍보해야 되는데 여기서 접점을 찾는데 실패하고 있기 때문에
02:0211월 3일까지 의미 있는 진전을 보이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봅니다.
02:0711월 4일까지 의미 있는 진전을ols께 진전을 보게 됩니다.
02:082년薄검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