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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정청래 민주당 의원과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이 대통령 정 의원이 강훈식 비서실장이 배석한 가운데 4시간 동안 만찬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다양한 국정 현안과 여당 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와 함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같은 날, 여권 강경파 일각의 반발이 제기되는 검찰 출신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임명 의지를 나타낸 만큼, 관련 논의가 오간 것 아니냔 관측도 나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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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정청래 민주당 의원과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00:07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 이 대통령과 정의원이 강훈식 비서실장이 배석한 가운데 4시간 동안 만찬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00:18이 자리에선 다양한 국정현안과 여당 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와 함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강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
00:26이 대통령은 같은 날 여권 강경파 일각에 반발이 제기되는 검찰 출신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임명 의지를 나타낸 만큼 관련
00:37논의가 오간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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