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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주비행사들이 지상에서 국제우주정거장, ISS까지 8시간 만에 도착하며 새 기록을 썼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미 동부 시간 1일 오전 11시 10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발사대에서 출발한 스페이스X 우주선이 저녁 7시 5분에 ISS 결합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후 연결까지 걸린 시간은 역대 가장 짧았습니다.

이번 비행은 흑인 여성 우주비행사인 제시카 왓킨스가 사령관을 맡았으며, NASA는 물론 캐나다와 러시아 비행사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번 임무는 스페이스X가 NASA를 위해 13번째 승무원 수송에 나섰다는 의미로 이른바 '크루-13'으로 불립니다.

비행사들은 반년 동안 우주정거장에서 인간 줄기세포 조직을 연구하고 작물 생산과 우주 내 혈류 이상 등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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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우주비행사들이 지상에서 국제우주정거장 ISS까지 8시간 만에 도착하며 새 기록을 썼습니다.
00:08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미 동부시간 1일 오전 11시 10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네버럴 발사대에서 출발한 스페이스X 우주선이 저녁 7시 5분에 ISS
00:19결합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발사 후 연결까지 걸린 시간은 역대 가장 짧았습니다.
00:25이번 비행은 흑인 여성 우주비행사인 제시카 와킨스가 사령관을 맡았으며 나사는 물론 캐나다와 러시아 비행사들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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