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간선거를 한 달 정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경제 운영을 A플러스라고 주장했습니다.
00:07자신이 나서면 여당인 공화당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말까지 했는데요.
00:11그러면서도 내란법을 발동할 가능성까지 시사를 했습니다.
00:15뭘 의미하는 건지 워싱턴에서 신윤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2중간선거를 한 달가량 앞두고 집중 유세전에 돌입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31경제와 물가에 유권자 불만이 높은 상황은 언론을 탓하며 자신의 성과에 스스로 최고점을 줬습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와 오클라우바 등 공화당 전통적 강세 지역을 직접 찾아 지지층 투표를 끌어올리기에 나섰습니다.
00:55같은 날 역시 공화당 텃밭인 플로리다를 찾은 벤스 부통령은 전임 정부의 고물가 책임을 돌렸습니다.
01:08트럼프의 방문이 오히려 공화당 후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기류 속에서도 내가 유세한다면 괜찮을 거라며 낙관론을 이어갔습니다.
01:24트럼프 대통령은 미 시사주간 타임 인터뷰에서는 내란법을 통한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다시 시사했습니다.
01:32중간 선거를 앞두고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것을 배제할 것인가라는 질의에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답한 겁니다.
01:40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중간 선거 때 투표소에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을 배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1:50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01:52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