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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를 운영하며 취약계층에 수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어르신과 이웃과의 교류를 위해 '어르신 미니 올림픽'을 연 퇴직 교사 등이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노인의 날을 맞아 모범어르신 17명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 28명, 단체 5곳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100세를 맞은 어르신 남녀 각각 한 분은 장수기념패를 대표로 전달받았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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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봉사단체를 운영하며 취약계층에 수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어르신과 이웃과의 교류를 위해 어르신 미니올림픽을 연 퇴직교사 등이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00:13서울시는 노인의 날을 맞아 모범 어르신 17명과 노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 28명, 단체 5곳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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